• 대통령 시정연설 도중에 포착된 야당 의원 행태에 공분

    졸고, 자리 박차고 나가고… 참 예의없는 새정치 의원들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도중 야당 의원들이 보여준 행태가 공분을 사고 있다. 야당 의원들 중 상당수는 박 대통령의 연설을 무시하려는 듯, 제각각 문서 자료들을 펴보거나 핸드폰으로 개인 업무를 봤다. 심지어 졸거나 대통령의 연설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간 의원도

    2015-10-27 이길호 기자
  • 작가 신용구 [소설 이승만: 우남의 꿈] 교과서 전쟁때 잘 나왔네

    정신과 의사가 쓴 소설 [우남의 꿈]...울리고 웃기는 역사의 반전

    ‘울리고 웃기는 재미를 즐겨라, 남는 것은 인생공부“울컥울컥, 떨리는 심장이 눈물을 쏟는다.푸우푸우, 먹먹한 가슴이 하늘로 소리친다.소설 이승만 이야기—타계 50년 되는 해, 소설로 다시 태어난 그의 삶은 읽는 이의 삶을 뒤집어 놓는다.역시 정신과 의사는 다르다. 이미

    2015-10-27 인보길 기자
  • '歷史 왜곡-民生 외면' 야당에 간절한 호소 다음은 '일침'

    '전체주의가 좋아?' 본질 꿰뚫은 朴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어느 때보다 간곡했던 시정연설이다.[평양-전체주의] 추종 세력과 손을 잡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매도하는 것도 모자라, 민생(民生) 법안 처리를 번번이 가로막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앞뒤 없는 행태에 참으로 답답했던 모양이다."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타들어가는 심정"이라는

    2015-10-27 오창균 기자
  • 美 북한인권 운동가, DJ정부 '황장엽 억압' 논란에 생생 증언

    [단독] "김대중, 황장엽-수전 숄티에 줄곧 압력"

     김대중 정부가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北민주화 혁명' 도모를 방해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황 전 비서가 DJ정부로부터 부당한 억압과 압력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증언이 연이어 터져나오고 있다. 특히 황 전 비서의 미국 초청을 6년 간 끊임없이 시도했던

    2015-10-27 김현중 기자
  • 류전민 中외교부 부부장 ‘한반도 3원칙’ 재차 강조

    31일 방한 中리커창 총리 “한국과 북핵 논의”

    오는 31일 한국을 찾는 리커창 中국무원 총리가 방한 기간 중 박근혜 대통령과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지난 26일 中외교부 류전민 부부장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리커창 총리가 이번

    2015-10-27 전경웅 기자
  • '국정교과서 확정' 장관 고시까지 마무리 할 책임 있어…

    김무성, 갑자기 황우여 경질론 힘 싣기… 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경질론에 힘을 실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역사 교과서 정상화에 총력을 쏟고 있지만, 정작 실무적 책임자인 황 부총리가 팔짱을 끼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서다. 황 부총리는 야당이 교육부 내 국정교과서 TF를

    2015-10-27 이길호 기자
  • 지금 당장 여론 전면전 실익 없어…총선까지 끌고갈 계산인 듯

    박 대통령 '교과서 호소'에… 새정치는 의도적 '외면'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면서 분명한 목소리로 국정 역사교과서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은 교과서 바로 세우기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한 대응 자체를 자제하는 의도적인 외면 전략으로 응수했다.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2015-10-27 임재섭 기자
  • 朴대통령 시정연설서 침묵 시위… 조경태, 유일하게 기립박수

    통진당 판박이, 그들 앞에 붙인 팻말 소름끼쳤다

    초반에는 마치 아직 길이 들지 않은 야생마와 같았고, 중후반에는 아무런 감정이 없는 목석같았다. 27일 박근혜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임했던 야당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날 오전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앞두고 국회 곳곳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시정연설 두 시간 여 전부터 국회

    2015-10-27 김현중 기자
  • 짧은 언급 불구, 교과서 대목서만 박수 9차례 받아

    朴대통령, "역사교육 정상화" 외치며 손 활짝 펼치더니…

    박근혜 대통령이 19대 마지막 정기국회 시정연설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의지를 확고히 했다.정치권 일각에서는 시정연설을 앞두고 '민생경제 대 정쟁'의 프레임을 뚜렷이 하기 위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있었다. 그러나 이

    2015-10-27 정도원 기자
  • "歷史 교육 바로잡는 것은 정쟁 대상 될 수 없어" 야당에 일침

    [朴대통령 시정연설 전문] "집필되지도 않은 교과서, 왜곡 없어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1년 만에 다시 국회를 찾아내년도 예산안을 설명 드리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합니다.그동안 가뭄 때문에 걱정이었는데 오늘 마침 단비가 내려서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오늘 단비처럼 국민들을 위해 예산과 여러 현안들도 잘 풀

    2015-10-27 오창균 기자
  • 김정은 비호 vs. 자유민주수호의 양자택일

    교과서 역사 전쟁의 10大 요점 정리

    교과서 역사 전쟁의 10大 요점 정리“김정은을 위한 공산독재 비호 교과서냐, 대한민국을 위한 자유민주 수호 교과서냐”의 兩者擇一(양자택일)이다.趙甲濟  - 민중사관 교과서는 헌법위반. “김정은을 위한 공산독재 비호 교과서냐, 대한민국을 위한 자유민주 수호 교과서냐”의

    2015-10-2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文 "국가주의 강화" 金 "올바른 역사관 심어주자는 것뿐"

    여수의 일합… 날 세운 문재인, 말려들지 않은 김무성

    새정치민주연합 교문위원들의 국립국제교육원 '화적떼 급습' 사건으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싼 정쟁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와중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과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전남 여수에서 만나 일합을 겨뤘다.행사 주최측조차 극렬한 정쟁을 우려해 두 사람의

    2015-10-26 여수(전남)=정도원 기자
  • 블루유니온, 교육현장 선동·편향 실태 '고발'

    "김일성은 민족영웅"…여기에 균형을 맞추라고?

     국정교과서가 사회·정치적 논란으로 부상한 가운데, 좌편향 교사들의 선동·편향수업 사례가 곳곳에서 밝혀지고 있다. 일부 교사들은 노골적으로 북한을 찬양하는가 하면 수업 도중 대한민국 대통령에 대해 입에 담지 못 할 욕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2011년부터 선동·편향 수

    2015-10-26 이길호 기자
  • 입법사항 아닌데… 정치권 때문에 내년 4월까지 혼란 계속?

    문재인 "교과서, 총선 이슈 삼겠다" 정쟁 의도 드러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내년 4·13 총선까지 끌고 가겠다는 뜻을 명시적으로 밝혔다.그간 여론의 흐름을 탄 문재인 대표가 이를 총선 이슈로 가져가기 위해 장기전을 펼칠 것이라는 관측은 있었지만, 이러한 정치권의 관측이 문재인 대표 본인

    2015-10-26 여수(전남)=정도원 기자
  • 진보진영은 左派라고 부르지 말고 '反韓 親北派'라고 불러야 맞다.

    좌편향 교과서가 아니라 北찬양 교과서다

    좌편향 교과서가 아니라 北찬양 교과서다한국에서 보수진영은 右派라 부르지 말고 '전통 守護派'라고 불러야 맞고 이른바 진보진영은 左派라고 부르지 말고 '反韓 親北派'라고 불러야 맞다.마중가(중국 전문가)    左派(급진 혁명파)와 右派(온건 立憲派)의 명칭은1791년 프

    2015-10-26 마중가 중국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