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친 설립한 초등학교 방문, 흉상 앞에서 친일 논란 적극 해명

    김무성, 영흥초교 찾아 "좌파가 내 아버지 친일 매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9일 자신의 부친인 고(故)김용주 선생의 친일 논란과 관련, "요새 좌파들에 의해 아버지가 친일로 매도되고 있다"고 반박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선친이 설립한 경북 포항 영흥초등학교를 찾아 부친의 흉상에 묵념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내가 정

    2015-10-29 김현중 기자
  • 신고 녹취록 근거로 '증거 인멸' 음모론 '솔솔'

    또 음모론? 교과서 TF팀 의혹제기, 국정원 댓글 때와'판박이'

    새정치민주연합이 또다시 음모론을 꺼내들었다.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TF를 '비밀TF'라 부르면서 각종 의혹제기가 판치고 있다.지난 25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이 국립 국제 교육원에 위치한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TF'를 급습하면서 나온 정황에

    2015-10-29 임재섭 기자
  • 박준영 창준위원장 "새정치 사망 선고" 날세워

    신민당 발기인대회… 야권 재편 신호탄 올랐다

    박준영 전 전남도지사가 창당을 주도하고 있는 가칭 신민당이 29일 창당발기인대회를 열었다.10·28 재·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참패한 여파로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표의 책임론을 재점화하고, 김한길 전 대표도 총선 전망에 대해서 깊은 우려를 표명해 당의 원

    2015-10-29 정도원 기자
  • 사법시험 오는 2017년 폐지 예정, 대책 필요해

    로스쿨 특혜 심각… 오신환 "예산 전액 삭감해야"

     새누리당 오신환 의원(서울·관악을)이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에 대한 특혜성 예산을 전액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스쿨 합격자들이 국비로 해외 인턴을 가는가 하면, 사법연수원에서 뚜렷한 법적 근거 없이 강의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여타 자격증 준비

    2015-10-29 이길호 기자
  • 재보선 참패에 무슨 사회적 기구? 김무성, 文제안 단칼 거절

    문재인, 또 유체이탈 화법..김한길-안철수 '한숨'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4.29재보궐선거 참패 다음날인 4월 30일 다소 엉뚱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선거에서 완전히 패배했음에도 '불법 정치·대선자금' 및 '세월호 참사' 문제 등을 이슈화하며 정부여당을 향한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다. 당시 문 대표는 "당

    2015-10-29 김현중 기자
  • “日측, 방문 형식과 관련한 요청 없었다” 냉담한 정부

    아베는 ‘사적인 방문’…리커창 보다 '격' 낮아

    오는 11월 1일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이 일본 내에서 또 다른 반발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보인다. 지난 28일 국내 언론들은 청와대 관계자를 인용, “한일 정상회담에서 공식 환영식이나 오찬, 만찬 등의 행사는 없으며, 30분가량의 정상회

    2015-10-29 전경웅 기자
  • 발끈한 새정치 "정의화·유승민·정두언·남경필은?"

    野, '적화통일' 직격탄에도 이념 논란 회피… '오직 다양성'

     새정치민주연합이 국정교과서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자신들을 비판한 새누리당 서청원·이정현 최고위원 등을 향해 "친박계의 칠성파·실성파"라고 독언을 날렸다. 이는 정부의 역사교과서 정상화 추진 확정이 사실상 코 앞으로 다가오자, 막말 논란으로 여론전을 확산시키려는 의도로

    2015-10-29 이길호 기자
  • "정당은 선거 위해 존재… 대표, 왜 필요하냐" 직격탄

    박지원 "재보선 참패 충격… 문재인, 결단하라"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10·28 재·보궐선거 참패의 책임을 거론하며 다시 한 번 문재인 대표의 결단을 압박하고 나섰다.10·28 재보선에서 호남과 호남 출신 수도권 거주자의 표심이 새정치연합으로부터 이반하고 있다는 사실이 재차 드러났다. 이 때문에 총선을

    2015-10-29 정도원 기자
  • 매년 심사때마다 반복되는 '정쟁우선' 지양해야

    예결위 시작부터…국정교과서 예비비 충돌하며 파행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예산을 둘러싼 공방을 펼치면서 첫날부터 파행을 맞았다.정부가 국정 역사교과서 제작비용으로 예비비 44억을 편성한 것에 대해 야당이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여기에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거부의사를 밝히면서 예산심사 논의는 앞으로

    2015-10-29 임재섭 기자
  • “재야 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더해서 민중총궐기 투쟁 열기를 더욱 높여 나가야”

    北 대남공작지도부, 南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지령’ 내려

    北 대남공작지도부, 南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지령’ 내려“재야 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더해서 민중총궐기 투쟁 열기를 더욱 높여 나가야”정리/김필재  최근 남한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와 관련해 북한이 친북 단체에 반정부 총력 투쟁을 선동하는 지령을 내렸다고 28일

    2015-10-29 김필재
  • 일본-EU 작성 북한 인권결의안, 30일 유엔에 상정

    북한인권 결의안, 30일 유엔총회 제3위원회 상정유럽연합과 일본이 공동으로 초안 작성, 11월 셋째 주에 표결 실시될 듯.VOA(미국의 소리)   북한인권 결의안이 오는 30일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 상정된다고 유럽연합이 밝혔습니다. 다음달 셋째 주에 표결이 실시될 것으

    2015-10-29 미국의 소리
  • "새정치, 내년 총선에서 더욱 참담한 결과 맞을 것"

    박주선 "문재인, 교과서 국정화 정국 즐기는 속내"

    중도개혁·민생실용 신당 창당을 준비하는 박주선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를 향해 정부·여당과 '적대적 공생' 관계를 즐기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정국 속에서 형성된 여야 간의 '적대적 공생' 관계 속에서 책임론을 모면하고 있는 문재인 대표

    2015-10-29 정도원 기자
  • 歷史교과서 문제에 대한 野圈의 극렬한 투쟁이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은 것

    분열의 원심력 더 커진 새민련

    분열의 원심력 더 커진 새민련歷史교과서 문제에 대한 野圈의 극렬한 투쟁이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은 것만큼 분명해 보인다.金成昱 /한국 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새누리당이 28일 전국 24곳에서 치러진 재·보궐 선거에서 압승했다. 새누리당은 유일한 기초단체장 선거

    2015-10-29 김성욱
  • 김정은 지령대로 강경투쟁? 서청원, 철저 수사 촉구

    "장외투쟁 새정치, 北 남남갈등 전술에 큰 도움"

    야당이 장외투쟁을 벌이며 사회적 갈등을 야기시키 것은 북한의 지령과 무관치 않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이 사사건건 남남갈등을 전략을 구사하는 상황에서, 야당이 이런 전술에 동조하는 듯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여당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29일

    2015-10-29 김현중 기자
  • 현행 검인정 교과서가 획일화 편향성 그자체!

    새 국사교과서는 이렇게 써라

    새 국사교과서가 유념해야 할 것   조선일보 10월 27일자에 김성모, 정경화 두 기자가 앞으로 나올 새 국사교과서가 반드시 유념해야 할 사항을 잘 정리해 놓았다. 역사 서술은 악(惡) 일변도나 선(善) 일변도로만 해선 안 되고 반드시 빛과 그림자, 공(功)과 과(過)

    2015-10-29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