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성, "민족 자긍심과 긍정적 사관으로 국민대통합 해야"

    반성 없이 청산만… 새정치, '친일대첩' 잊었나

    여야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저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새정치연합이 친일파 청산을 외쳐 주목된다. 지난 2004년 친일진상 규명법 개정시도를 하다가 부일법으로 대폭 기조를 후퇴했던 새정치연합이 아직도 친일파 청산을 외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나온다.새정

    2015-08-14 임재섭 기자
  • 김무성 "당선 가능성 있는 여성 추천하라! 스스로 노력해야" 단호

    표심에 눈먼 문재인, 김무성이 버린 카드 '날름'

     여야가 내년 총선에서 '여성공천 30% 의무화' 법 개정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공천을 보장받을 게 아니라 여성이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김무성 대표는 지역 경쟁력을 갖춘 후보가 주민들로부터 선택 받는

    2015-08-14 이길호 기자
  • 교과서에 '건국' 표기 금지시키고

    1948년 8월15일 建國은 근거가 없다는 교육부

      1948년 8월15일 建國은 근거가 없다는 교육부교과서에 '건국' 표기 금지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 표기 허용. 임시정부건국설, 대한제국 건국설, 단군건국설까지 들고 나온 교육부. 趙甲濟       '國史교육의 정상화'를 위하여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

    2015-08-1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제왕적 총재? 내년 4·13 총선 패배는 곧 정치생명 '종결'

    선거제도 양보없는 싸움…김무성-문재인, 목숨 달려서?

    내년 4·13 총선이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총선 룰'을 정할 선거제도 문제를 놓고 그 어떤 국사(國事)보다 중하다는 자세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도 이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어떤 양보도 있을 수 없다

    2015-08-14 정도원 기자
  • 이노근 "단국대 측, 전임강사 안철수는 학과장 자격 없었다고 통보"

    안철수 허위경력 파문 "학과장 아닌 서리(署理)였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허위경력 표기 논란이 재점화됐다. '단국대학교 의예과 학과정 서리 출신임에도 각종 서류에 의예과 학과장이라고 허위로 기재하고 제출했다'는 논란이 또다시 불거진 것이다.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은 14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허위경력 표기

    2015-08-14 김현중 기자
  • 레이건의 연설과 서독 콜 수상의 연설을 보라!

    박 대통령이 중국판 '전승절' 참석 결정전에 할일

    박 대통령이 중국판 ‘戰勝節’ 참석 결심에 앞서서 생각해야 할 일들그의 결정이 ‘한미동맹’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 것인지에 관하여 면밀하고도 신중한 이해득실(利害得失) 판단이 선행되어야. 이동복     박근혜(朴槿惠) 대통령이 오는 9월3일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제70회

    2015-08-13 이동복
  • 북한 김정은 外家, 엄밀히 따지면 모두 親日派

    '후지산 혈통' 김정은, 외조부 日帝시대 '군수공장 관리'

    '후지산 혈통'의 김정은, 외조부는 日帝시대 '군수공장 관리'北에서 敵國인 일본의 군수공장에서 고위직으로 활동했던 사람은 모두 매국노 취급김필재     北傀는 독재자 김정은을 김일성의 손자, 김정일의 아들로 선전하며 이른바 ‘백두혈통’임을 강조하지만 김정은의 外家는 엄

    2015-08-13 김필재
  • 방송과 전단은 북한동포의 언론이나 마찬가지

    對北심리전은 통일의 시작과 끝

     對北심리전은 통일의 시작과 끝 방송과 전단은 북한동포의 언론이나 마찬가지이다. 정상회담 조건으로 안하고, 천안함 폭침으로 재개한다고 하다가 안 하고 마는 대상이 아니다.이민복(대북풍선단장)        지뢰사건으로 北에게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한다고 한다.  그 혹독

    2015-08-13 이민복
  • 국회 본회의 체포동의안 찬성 137표로 아슬아슬 통과

    '뇌물수수' 박기춘 체포 반대한 국회의원 무려 89명

     국회가 불법 정치 자금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무소속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통과시켰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무기명 투표를 진행해 가결 137표 부결 89표 기권 5표 무효 5표로 박 의원의 구속을 허락했다. 박 의원은 투표에 앞서 눈물을 보이며 자신의 심

    2015-08-13 이길호 기자
  • 국방부·대형병원 보안 맡은 ‘하우리’, 안랩과 시장 양분

    北 사이버 전사 앞에 벌거벗은 한국 인터넷

    지난 12일, 경찰은 언론에 충격적인 사실 두 가지를 공개했다. 국방부 정보보안 용역을 맡은 업체가 외부 세력에 의해 해킹 당했다는 것과 국내 대형 병원 한 곳이 北해커에게 당한 뒤에도 8개월 동안 이를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두 곳 모두 ‘하우리’가 정보보안을 맡고

    2015-08-13 전경웅 기자
  • 천정배 "정략적 야합", 김태년 "참으로 듣기 민망"

    천정배, '친정' 새정치와 선거제도 놓고 '난타전'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과거 몸담았던 '친정' 새정치민주연합과 선거제도 협상을 놓고 날선 비판을 주고받고 있다.당초 천정배 의원이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고 야권발 정계개편과 신당을 추진할 때만 해도, 천정배 의원과 새정치연합 사이의 전선(戰線)은 이념과

    2015-08-13 정도원 기자
  • "국민소득 3만달러 달성하면 세계 7번째로 '5030클럽' 가입"

    朴대통령 "70년 전, 누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예상했겠나"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우리가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를 달성하게 되면 세계 7번째로 '5030클럽'에 들어가게 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2015 국정과제 세미나'에 참석, "우리가 세계사에서 유례가 없는 성취를

    2015-08-13 오창균 기자
  • "법 지키겠다" 정치권 압박, "국회 못 기다려… 자체적인 선거구 획정 착수할 것"

    국회의원 이럴거면 빠져! 선거구획정위 "독자 작업하겠다"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선거구획정위)가 독자적인 선거구 획정 작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히며, 선거제도 관련 논의의 공전을 거듭하는 여야 정치권을 압박하고 나섰다.20대 총선 선거구획정위는 사상 처음으로 국회 산하 기구가 아닌 독립기구로 구성됐으며, 선거구획정위가 제안한 획

    2015-08-13 정도원 기자
  • 김현웅 법무장관 "이번 사면으로 사회지도층에 강력한 메시지 전달"

    "청와대서 사면명단 안 내려온 건 이번이 처음이라..."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13일 단행된 '광복 70주년 특별사면'과 관련, "여담이지만 청와대에서 사면 명단이 내려오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말을 업무 실무자들로부터 들었다"고 밝혔다.김현웅 장관은 이날 오전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제35회 임시 국

    2015-08-13 오창균 기자
  • 이철우 "국정원 강제조사? 국민수준 뭘로 보고..반성해라"

    "국민 깔보는 안철수, 국가정보 파헤치기 위원장?"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13일 '국정원이 국민을 깔보고 있다'고 주장한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향해 "국민을 깔보는 사람은 다름 아닌 안철수 의원"이라고 일침을 날렸다. 안 의원이 국민을 들먹이며 국정원 파헤치기에 몰두하고 있다는 비판이다.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

    2015-08-13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