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은 순차 탈당, 수도권은 집단 탈당 가능성… 왜?

    흔들리는 이종걸, 광주發 탈당風… 수도권 상륙 임박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가 탈당을 위한 명분 쌓기에 본격 돌입했다. 이 원내대표는 국민회의 창당준비위원장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에게 면담을 요청, 천 의원과 만나 문재인 대표의 사퇴와 비대위 구성에 협력해달라고 부탁했다. 사실상 천 의원의 거절과 문 대표의 사퇴

    2015-12-23 이길호 기자
  • [新黨十二傑 기획열전] ⑥ 문병호와 수어지교(水魚之交)

    문병호, 그를 탈당하게 한 의리 이상의 무언가는

    "내년에 내가 배지를 달고 대선에서 지는 길과, 배지를 못 달고 대선에서 이기는 길이 있다면 나는 후자를 택하겠다."문병호 의원이 17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탈당한 뒤 취재진에게 한 말이다. 지역구에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자 천명했다고 한

    2015-12-23 정도원 기자
  • 전날 김한길·박지원과도 연쇄 회동… 수도권 이탈 신호탄?

    [단독] 김희철 전 의원 탈당… 안철수와 회동서 결정

    민선 2~3기 관악구청장과 18대 서울관악을 국회의원을 지낸 김희철 전 의원이 권리당원 2000여 명과 함께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다.서울이 지역구인 김희철 전 의원이 새정치연합을 탈당해 '안철수 신당'에 합류하기로 함에 따라, 향후 서울·수도권에서의 '엑소더스'가 현

    2015-12-23 정도원 기자
  • 오 전 시장, 김무성 요구에 "당이 원하는대로 따르겠다"

    안대희-오세훈도.. '험지출마' 확산 속 반발 기류

     새누리당의 험지 출마론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김무성 대표가 안대희 전 대법관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직접 만나 내년 총선에서 험지에 출마할 것을 권유, 당사자들이 일단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다.하지만 친박계 일각에서는 당 지도부부터 험지에 출마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야

    2015-12-23 김현중 기자
  • 임내현 탈당에 광주 의석 절반이 이탈… 文 마이웨이 행보 가속화

    광주 반토막! '진짜 독재자' 문재인, 부끄러운 줄 몰라

    "광주는 반토막 났고, 문재인 독재는 더욱 심해진다. 이제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것 같다."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아무래 '독재 대(對) 반독재' 구도를 잡으려 해도 공허한 외침으로만 사라진다. 이미 야당 내에는 '진짜 독재자'는 문재인이란 공식이 자리 잡았다.

    2015-12-23 안종현 기자
  • 中공산당, 여전히 “우리는 대국이니까 우리 기준대로” 주장

    ‘이어도 담판’ 한중해양경계획정 회담, 역시….

    김영삼·김대중 두 '자칭 민주화 정권'을 거치면서 ‘공중에 붕 뜬’ 이어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앞으로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中공산당이 여전히 생떼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2일 서울에서 열린 ‘한중해양경계획정 회담’은 아무런 성과 없이 막을 내렸다

    2015-12-23 전경웅 기자
  • 금연구역서 흡연하고도 '당당'… 유독 친노계가 잦네

    법안은 '뒷전' 담배는 '뻑뻑'… 참 불쾌한 '새정치'

    법안 통과 발목잡기로 여론의 눈총이 가득 쏟아지는 국회. 발목잡기의 주범으로 지목된 새정치민주연합. 그중에서도 여야 법안 협상의 야당 실무자인 정책위의장이 기자들에게 답답하다는 투로 말했다."담배 하나 피워도 될까요?" 예닐곱 사람만 들어가도 꽉 차는 좁은 의원회관 회

    2015-12-23 임재섭 기자
  • 천정배, 안철수 돌풍에 맘 급해졌나? 포퓰리즘 터졌다!

    군대 전역하면 1,000만원씩 주겠다고?

    국민회의가 첫 번째 민생 정책으로 '제대 사병을 위한 퇴직금 1000만 원 지급'을 내놨다. 청년실업, 학비부담,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이지만, 근본적 해결법이 아닌 청년 표심 확보만을 위한 포퓰리즘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의 '청년

    2015-12-23 이길호 기자
  • [오창균 칼럼] 朴대통령 "미래 걸렸는데" 발만 동동

    국민이 병신? 경풍(經風)같은 소리하고 있네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4대 개혁이 삐걱거리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반쪽 성과만 거두게 돼 안타깝다"고 평할 정도로 상황이 녹록치 않다. 민생(民生) 경제와 직결되는 노동개혁 작업이 좌초할 위기에 처한 것이 가장 큰 문제다.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오전

    2015-12-23 오창균 기자
  • "문재인, 호남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먹고 지나고나면 무시"

    임내현 탈당… "野, 종북좌파로 매도돼 국민 외면"

    임내현 의원이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일곱 번째로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다. 탈당한 임내현 의원은 새정치연합 내의 강경·급진 세력을 강도높게 비판하며 정권교체를 할 수 있도록 '안철수 신당'에 합류해 중도 지향의 정치를 펼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김동철·문병호·유성엽·황주홍

    2015-12-23 정도원 기자
  • 지역 토박이·사회복지 전문가 경험살려 성남 바꾼다

    윤춘모, 성남 수정 출마 선언…"복지정책 바꿀 것"

    새누리당 윤춘모 당협위원장이 지난 22일 성남 수정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윤춘모 당협위원장은 이날 오후에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복지정책의 물꼬를 바꿔 놓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윤춘모 당협위원장은 "국회의원선거와 성남시장선거에서 야당만

    2015-12-23 임재섭 기자
  • '늘 그랬듯이' 판결에 불복 반응… 사법부 압박?

    '뇌물수수' 신계륜·신학용 유죄! 새정치, 뻔뻔하게 또 '유감'

     서울종합에술실용학교 입법비리로 실형이 선고된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61)·신학용(63) 의원이 판결에 불복하며 항소할 뜻을 밝혔다. 유죄 판결에 의해 실형을 집행당할 경우 정치 생명에 큰 타격을 입을 것을 우려, 4개월 여 남은 20대 총선 출마를 위해 무죄를 받으려

    2015-12-22 이길호 기자
  • "자발적 교류 활발해져서 지역 화합의 커다란 기폭제가 되길"

    朴대통령 "광주-대구 고속道, 영호남 화합 가교 역할 기대"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 개통식에 참석해 "광주~대구 고속도로는 단순한 자동차 길을 넘어 영호남 주민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며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가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가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2015-12-22 오창균 기자
  • 2013&2015년 1인 시위 참여 시민 741명, 외국인 118명

    김영우 "19대 마무리, 제정 시급 1순위는 북한인권법"

     '북한인권법안'을 대표 발의한 새누리당 김영우 의원이 "북한인권법은 19대 국회가 종료되는 5월 31일까지 제정돼야 할 법 중 (우선순위) 1순위"라고 밝혔다. 북한 동포들의 기본권 수호와 더불어 11년 째 계류된 점, 대한민국이 2016년부터 유엔인권이사회 의장국인

    2015-12-22 이길호 기자
  • 말따먹기로 국군통수권자가 되겠다고?

    ‘공업용 미싱’과 함께 올리는 연말 인사

    말따먹기로 국군통수권자가 되겠다고?‘공업용 미싱’과 함께 올리는 연말 인사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옛날 소리꾼들은 진정한 소리 얻기, 즉 득음(得音)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똥물을 마셨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민간요법이었다니, 믿거나 말거나...  변호사(辯護士)

    2015-12-22 이덕기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