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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민심 잡기’ 정신없는 민주당, 이번엔 ‘전북 패싱’
‘TK(대구‧경북)’ 패싱 논란에 휩싸였던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에는 ‘전북 패싱’으로 도마에 올랐다. 총선을 앞두고 PK(부산‧경북‧울산) 민심 챙기기에 올인, 타지역 민심을 등한시한다는 지적이다. 그럼에도 최근 민주당을 향한 PK 민심은 이미 돌아설 대로 돌아섰다는 게
2019-06-11 박아름 기자 -
"김원봉은 전범… 국방부 연혁에 기록하다니"
국방부가 군(軍) 연혁에 약산 김원봉의 조선의용대 결성과 김원봉의 광복군 제1지대장 임명 사실 등을 추가할 수 있다고 시사한 것과 관련, 이혜훈 바른미래당 의원이 11일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국민과 국군을 능멸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2019-06-11 이상무 기자 -
'강사비 13만원' 정해 놓고… 김제동만 '예외로' 1550만원?
방송인 김제동(45·사진)에게 강사비 1550만원짜리 강연을 맡기려다 여론의 반발로 철회한 대전 대덕구가 당초 교육부에 신청한 '강사 수당'은 회당 10만~13만원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와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8월
2019-06-11 조광형 기자 -
이희호 여사, 향년 97세로 별세… 장례는 사회장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10일 오후 11시37분 별세했다. 김대중평화센터에 따르면 이 여사의 장례식은 사회장으로 치러진다. 정부는 11일 고인의 업적에 따라 예우하고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정치권은 이 여사 별세에 한목소리로 애도의 뜻을 표하며 추
2019-06-11 이상무 기자 -
신생 벤처 '케이런'이 2년만에 700억을 주물럭… 그 배경에 누군가가 있었다
"2년 만에 700억 '주물럭' 케이런 특혜 의혹… 청와대가 밝혀라"
자유한국당 ‘문다혜 해외이주 의혹 진상조사 TF(문다혜 TF)’ 소속 의원들이 본지가 단독보도한 문재인 대통령의 사위 서모 씨와 관련된 벤처캐피털 업체 ‘케이런벤처스’의 특혜 의혹에 대해 청와대의 해명을 요구했다.본지는 앞서 한국벤처투자의 케이런벤처스에 대한 ‘특혜성’
2019-06-11 김동우 기자 -
북한에서 이랬다면 어떻게 됐을까?
현충일에… 대통령은 김원봉 칭찬, 충남지사는 술판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기리는 현충일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자체장, 당원들과 '폭탄주 파티'를 연 것으로 확인됐다. 양 지사는 "도민께 사죄드린다"고 했지만 자유한국당은 "민주당이 호국영령, 현충일의 의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며
2019-06-11 임혜진 기자 -
20만 돌파 '문재인 탄핵 청원'에도 이달 안에 대답해야 됨
"총선 때 선거로 주권 행사"…이게 청와대 공식 답변입니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11일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라온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해산 청원에 대한 답변에서 "국민은 선거를 통해 주권을 행사한다"며 "정당 해산 청구는 정부의 권한이기도 하지만, 주권자이신 국민의 몫으로 돌려드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nbs
2019-06-11 전성무 기자 -
북한은 '핵 탑재' 가능한 탄도미사일 쐈는데…
"남북 군사적 긴장 매우 완화"… 文, 핀란드서 '4차원 화법'
핀란드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이미 많은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 기자회견에서 비핵화 협상 교착상황에 대한 향후 대
2019-06-11 전성무 기자 -
'김원봉' 논란 거세지자… "서훈 불가능" 발 빼는 靑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에서 비롯된 약산 김원봉의 독립유공자 서훈 논란에 대해 청와대가 "서훈이 불가능하다"며 진화에 나섰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10일 기자들과 만나 "2018년 4월 개정된 보훈처의 독립유공자 포상심사 기준의 8번 항목에는 북한 정권
2019-06-10 전성무 기자 -
대통령이 역사 왜곡?
[팩트체크] 文 대통령 '김원봉 발언'… 사실과 다르다
약산 김원봉의 역사적 평가를 두고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가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원봉과 조선의용대가 국군과 한·미 동맹으로 연결되는 것처럼 묘사해 논란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5가지 근거를 조선일보 등 언론이 제기했다. 조선의용대는
2019-06-10 이상무 기자 -
"돌이킬 수 없는 국가로 만들겠다"... 이 말이 생각난다
'김원봉' 서명, 드라마, 국민청원… 고도로 기획된 '서훈 작전'
약산(若山) 김원봉이 뜨거운 감자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김원봉을 언급한 후 일부 단체들을 중심으로 김원봉 독립유공자 서훈 추진 움직임이 일었다. 김원봉을 다룬 드라마가 방영되고,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엔 서훈 추진 청원까지 올라왔다. 여권은 "재평가
2019-06-10 임혜진 기자 -
양 귀에 경읽기
'관권 선거' 우려 무시… 양정철, 김경수 만나 '업무협약'
이해찬 더어민주당 대표와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보석으로 풀려난 김경수 경남지사를 잇따라 만나며 힘 실어주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총선을 1년 앞두고 PK(부산·경남) 지역의 지지율 하락에 위기감을 느낀 여권이 지지층 결집을 위한 전략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대선
2019-06-10 이상무 기자 -
이 정도면 외계인
부총리·경제수석, 정반대 경제 전망…靑 "같은 얘기" 궤변
청와대가 우리 경제상황에 대해 오락가락하는 전망을 내놓으며 혼란을 부추겼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지난 2일 KBS의 한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국경제가 위기라는 지적에 전혀 동의하기 어렵다"면서 "재정 조기집행 효과도 나타나면서 하반기에는 경기 개선이 이뤄질 것"이
2019-06-10 전성무 기자 -
"이런 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냈다"
김문수 "임종석의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은 김정은 수금 창구"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경문협)이 편법을 통해 종북행위(從北行爲)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문협은 임종석 전 청와대비서실장의 주도로 2004년 설립된 단체다.자유한국당 소속 김문수 전 경기사 10일 "김정은이 남한 내 수금·송금 전담 재단을 가지고 있다"며 ‘남북경제문
2019-06-10 강유화 기자 -
내년 총선, 애국당에 주목
[단독]"9월 정기국회 전에… 홍문종 등 5명, 애국당 간다"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의 '대한애국당행'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친박신당설'도 본격 궤도에 오르는 모습이다. 애국당이 홍 의원을 시작으로 친박계 전·현직 의원 포섭을 위한 물밑작업에 나서, 조만간 그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후문이다. 시기는 9월 정기국회 전,
2019-06-10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