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당 당권주자들, 설 연휴 동안 TK 찾거나 봉사활동

    2월 27일 자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당권 주자들이 다양한 전략으로 표심 잡기에 나섰다. 당권 주자들은 설 연휴 동안 빼곡한 일정을 통해 명절 민심을 공략하려 한다. 당권 주자들은 크게 TK(대구·경북) 방문파와 서울 잔류파로 나뉘었다.

    2019-02-03 강유화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 생일'에 지지자 3천명 축하집회

    박근혜 전 대통령의 68번째 생일에 자택과 서울구치소 앞에 수천명의 지지자가 모여 생일축하 집회를 열었다. 설 연휴 첫날인 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날 두 번째 '옥중(獄中) 생일'을 맞았다.

    2019-02-03 이상무 기자
  • 김경수·안희정…거듭된 악재 돌파 시도하는 더민주

    김경수 경남지사와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유죄 판결을 받고 법정구속 되는 등 악재가 거듭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을 상대로 반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여론은 오히려 더욱 나빠지고 있다. 대선여론조작에 법원 판결 불복, '미투당' 오명까지 해명하기 어려운 일들이

    2019-02-02 전경웅 기자
  • 독립 사법부의 권위를 흔들지 말라

     1950년대 말이면 자유당 정권의 횡포가 4. 19 혁명의 원인을 난폭하게 만들어가고 있을 때였다. 그 무렵 일어난 사건 중 하나가 진보당 사건이었다. 이 사건 피고인들이 1심 재판부(류병진 부장판사)에 의해 무죄판결을 받았다. 중심인물 조봉암 피고인도 별건

    2019-02-02 류근일 칼럼
  • 채명성 변호사가 밝히는 '박근혜 탄핵' 기획 가능성②

    탄핵정국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았던 채명성(42·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28일 탄핵정국 이후 1년간의 소회를 담아 <탄핵 인사이드 아웃>이란 제목의 책을 펴냈다. 채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탄핵심판, 법원의 형사재판 과정에서

    2019-02-01 정호영 기자
  • 최교일 "美스트립바 의혹… 제보자는 문캠 출신"

    2016년 미국 출장에서 '스트립바'를 갔다는 의혹에 휩싸인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이 "(의혹) 제보자인 대니얼 조는 지난 2017년 4월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문재인 조직특보 임명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최 의원은 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이름

    2019-02-01 정호영 기자
  • "탄핵 세력이 감히" 이해찬 비난에… 네티즌 '분통'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자유한국당을 향해 "현직 대통령 수사를 촉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격노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불만을 터뜨렸다.빅터뉴스가 1일 현재(오후 4시 기준)까지 하루간 네이버에 올라온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연합뉴스의 <

    2019-02-01 편집국 기자
  • "말 들으면 '우등판사' 아니면 적폐"…"엿장수 與" 비난

    대선 여론을 조작한 혐의로 법정 구속된 김경수 경남도지사 사건을 두고 해당 법관을 '적폐 판사, 열등 판사'로 맹비난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이 이젠 판사 등급도 매기고 있다"며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장능인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1일 논평을 내고 "문재인 대통

    2019-02-01 임혜진 기자
  • 안희정 구속에… "민주당은 미투당" 한국당 맹공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야당의 화살이 안 전 지사가 속했던 더불어민주당으로 향했다. 장능인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안희정 법정구속으로 '미투'당한 세력은 여성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는가"라며 "앞으로 민주당은 여성인

    2019-02-01 강유화 기자
  • 청와대 설 이후 '중폭 개각' 단행에 정치권 '촉각'

    설 명절 이후 민생문제로 정국을 주도하려고 한 청와대가 김경수 경남지사·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법정구속으로 직격탄을 맞아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면전환용으로 연휴 이후 5곳 이상의 '중폭' 개각을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019-02-01 이상무 기자
  • 임종석 왜 'UAE 특보' 또 됐나 했더니… 이거였어?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정부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아랍에미리트(UAE) 특임 특별보좌관으로 임명한 이유를 짚었다. 김 의원은 2017년 UAE와 국교단절 위기 이후 악화한 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해 여전히 임 전 실장의 역할이 중요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02-01 강유화 기자
  • 文 '삼권분립' 수차 강조해 놔서…'꿀 먹은 청와대'

    김경수 경남지사가 법정 구속된 후 이틀이 지나도록 청와대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의 유죄 결과에 침묵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사법부 공격은 그냥 지켜보면서 사실상 '방조'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노영민

    2019-02-01 이상무 기자
  • 한국당 지지율 21%… '朴 탄핵' 이후 최고치

    자유한국당이 지지율 20%대를 돌파했다. 한국당은 지난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이후 바닥을 찍었던 지지율을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컨벤션 효과라는 분석에 이어 최근 정부여당의 실책·경제 악화가 자영업자 및 서민층의 표심을 움직였을

    2019-02-01 임혜진 기자
  • "적폐 국회가 국민 도탄 빠뜨려"… 60대 남성 분신

    서울 여의도 국회 내 잔디광장 앞에서 60대 남성이 국회의 각성을 촉구하며 승용차 안에서 분신을 시도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8시 50분쯤 이 모(63) 씨가 국회 본청 앞 잔디광장에 흰색 옵티마 승용차를 몰고

    2019-02-01 정호영 기자
  • "촛불 대통령에 감히"…이해찬, 대선불복 조짐에 발끈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김경수 경남지사 선고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피켓 시위를 야당이 벌인 데 대해 "탄핵 당한 사람의 세력들이 감히 촛불혁명으로 당선된 대통령을 대선불복으로 대한단 말인가"라고 일갈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열린 현

    2019-02-01 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