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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작가님이셨지? 까맣게 잊고 있었네
'뇌피셜' 유시민, 2주간 유럽행… 한국당 "檢 수사부터 받아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책 집필을 위해 2주간 유럽 출장을 떠난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유 이사장은 사실상의 유럽 도피 즉각 중단하고 검찰 수사부터 성실히 받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유 이사장은 지난 1일 저녁 '유시민의 알릴레오' 방송에서 "2주간 생업 때문에 방
2019-11-03 이상무 기자 -
매사에 조심해야…
"큰일날 뻔…" 문 대통령, 헬기서 내리다 '미끌'
문재인 대통령이 헬기에서 내리다 발을 헛디뎌 넘어질 뻔한 장면이 포착됐다.문 대통령은 3일 오전 태국에서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참석을 위해 전용 헬기를 타고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이때 헬기에 설치된 계단
2019-11-03 조광형 기자 -
연일 '사이다' 발언…
이언주 "과거사고 나발이고 생존위해 美·日과 손잡아야"
이언주 무소속 국회의원이 2일 "북핵을 폐기하고 우리한테 필요한 도움이라면 과거사고 나발이고 무조건 (미국·일본에) 손잡고 도움을 청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충북 청주시 상당공원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집회'에 참석해 북
2019-11-03 이상무 기자 -
부디 자존심 대신 실리를…
文, 태국 아세안 회의로 출국… 아베 만나 지소미아 풀까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참석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2박3일간 아시아 정상들과의 만남 기회에서 일본 아베 총리와 별도로 조우할지 주목된다.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
2019-11-03 이상무 기자 -
개별 기록관 이어 사저 경호까지 예산 '펑펑'
文 퇴임 후 사저 경호예산 22억… 네티즌 "빈손으로 나간다며?"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 퇴임 이후 사저를 경호할 예산으로 22억원을 편성한 것으로 드러났다.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1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내년도 예산안에 대통령 퇴임 후 사저 경호실 관리동사를 위해 22억원을 편성했는지를 묻는 정유섭 자유한국
2019-11-02 조광형 기자 -
안에서도, 밖에서도... "사퇴하시라"
극소수 의견이라고?…'이해찬 물러나라' 청원, 이틀만에 1만명
'조국사태' 사과 이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가 민주당 권리당원들을 중심으로 빗발친다. 이 대표가 사퇴를 요구하는 이들을 “2000명밖에 안 되는 극소수"라고 ‘폄하’하면서 이 같은 움직임은 증폭됐다. 이 대표의 발언에 분노한 당원들은 청와대
2019-11-01 오승영 기자 -
드루킹 이어 꼬리킹?
비서관 혼자서 172억 사업을?…'문재인기록관' 꼬리 자르기 논란
지난달 논란 끝에 백지화된 문재인 대통령 개별 기록관 건립 추진에 대한 청와대의 '꼬리 자르기'식 해명이 도마에 올랐다. “(국가기록원 관련 현안이) 대통령비서실장에게 보고되지 않았다”는 청와대의 설명이 지난달 31일 알려지면서다. 국가기록원이 청와대 비서관
2019-11-01 이상무 기자 -
너한테 기대했던 내가 한심하다
'조국 효과' 다 까먹은 한국당… 지지율 23%로 급락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율 격차가 '조국사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9~31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p) 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전
2019-11-01 전성무 기자 -
한국당이 예뻐서 광화문 간 줄 아시나
총선 앞두고… 영입도 엉망, 공천 기준도 없는 한국당
자유한국당이 조국사태 이후 당의 방향성을 두고 갈피를 잡지 못하며 어수선한 모습을 노출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패스트트랙 의원 가산점' 발언에 이어 황교안 대표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의 영입이 최고위원들의 반발로 보류되자 당내에서도 "지도부가 너무
2019-11-01 오승영 기자 -
김정은 담화문인 줄
北 방사포 다음날… 정의용 "전쟁 위협 현저히 감소 틀림없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일 북한의 전쟁 위협에 대해 "현저히 감소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정 실장은 이날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 출석해 정유섭 한국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 상중에
2019-11-01 전성무 기자 -
"자전거 후시경 안 달면 과태료" 황당 법안도
공천 심사 앞두고… 31일 하루에 181개 법안 쏟아낸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내년 총선 공천에 영향을 미치는 현역 국회의원 평가를 앞두고 법안을 무더기로 발의했다. 현역의원 평가 하위 20%에 들 경우 공천에서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막무가내식 발의를 한 것이다. 민주당은 총선 공천을 위한 의원 평가항목에 '법안 발의 건수'
2019-11-01 전성무 기자 -
ㅉㅉㅉ
'나경원 교체설' 대안은?… 총선 앞둔 한국당 '원내대표' 쟁탈전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연임에 빨간불이 켜졌다. “패스스트랙 수사 대상 60명 의원 공천서 가산점” 발언으로 일부 의원의 빈축을 산 데 이어, 황교안 당대표와 갈등설까지 불거졌다. 당내 일각에서는 당장 패스트트랙 및 예산안 처리, 총선 준비 등 굵직한 현안이 쌓여
2019-10-31 박아름 기자 -
피우진 따라하기?… 보훈처 간부의 '안하무인'
피우진 전 국가보훈처장 재직 시절 '적폐 청산'을 주도하며 1년여 만에 사무관에서 부이사관까지 초고속 승진했던 A 부이사관이, 현재 직속상관인 박삼득 보훈처장의 지시를 어기며 국회 출석을 거부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A 부이사관은 국회의 출석요구에도 지난
2019-10-31 오승영 기자 -
가고는 싶고, 명분은 없고?
칠레 APEC 취소에… 文, 중남미 순방 여부 '갈팡질팡'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장례식을 마치고 청와대로 긴급 복귀했다. 다음달 16일 칠레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현지 사정으로 전격 취소되자 외교일정에 비상이 걸렸기 때문이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30분쯤 대
2019-10-31 이상무 기자 -
이래가지고 총선 이길 수 있겠나?
'무죄' 박찬주 두 번 죽었다… 꼴사나워진 한국당 '인재 영입'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체제의 ‘인재 영입 1호’로 주목받았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영입인재 환영식' 전날(30일) 오후 영입 대상에서 제외됐다. 최고위원단 등이 긴급 회동해 ‘부적합’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황 대표는 박 전 대장과 수개월 전부터 교감하고도 당내
2019-10-31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