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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은 함경남도 함주 출신... 선친은 함경남도 흥남 출신
文대통령, 황급히 부산행… 靑 "위독 맞지만 사망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위독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정을 마치고 강 여사가 입원한 병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올해 92세인 강 여사는 노환 등으로 최근 건강상태가 악화해 부산 시내 모 병원에 입원했다. 청와대 관계
2019-10-29 이상무 기자 -
딸 문다혜 씨 태국 왜 갔나... 공개하라!
'한일 지소미아' 종료 임박했는데… 또 태국 가는 文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9월1일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태국을 방문한다. 11월 초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서라는 청와대의 설명이다. 태국은 문 대통령 딸 다혜 씨 가족이 이주한 나라다.청와대는 28일, 태국 방콕
2019-10-29 이상무 기자 -
설마 이것도 총선용?
文정부 노조지원금, 130억→ 247억… 2년 새 '펑펑'
문재인 정부 출범 후 2년간 지방자치단체의 '노조 지원금'이 2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이 2016~2020년 17개 시·도가 양대(한국·민주) 노총에 지급한 지원예산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28일 보도했다
2019-10-29 전성무 기자 -
국정원 예산 1600억, 통계청 예산 1000억 증액
"총선개입·통계조작 우려된다"… 국정원·통계청 예산 30% 내외 폭증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소방관의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주장과 달리 내년 소방청 예산을 15% 감축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전 정부 시절 강하게 비판했던 국정원 예산은 30% 증액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에 유리한 통계만 낸다는 비판을 받는 통계청 예산도 26% 늘
2019-10-29 오승영 기자 -
'총선 역할론'엔 "조화롭게…" 선문답뿐
'조국 수사·처벌' 필요성 질문에… 이낙연 "공감한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8일 재임 881일을 맞아 역대 국무총리 중 재임 기간이 가장 길었던 김황식 전 총리(880일) 기록을 깼다. 이 총리는 이에 대해 "나름 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최장수 총리는) 어제와
2019-10-28 이상무 기자 -
미국 간 安, 이제 뭐 들고 나타나나?
안철수 '전공'인데… 文 "AI로 4차산업 선도"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분야로 인공지능(AI)를 지목하고 새로운 국가 차원의 전략산업으로 키워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의사·벤처 기업가 출신으로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지도자'를 자임했던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정계복귀설이 나오는 가운데 이뤄
2019-10-28 이상무 기자 -
산자부 반대는 '모르쇠'
'親與 조합'들이 좌지우지한 文 태양광 정책
문재인 정부의 태양광 정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권 출범 직후 친정부 성향의 태양광 조합 등 좌파·운동권 세력의 요구 사항대로 시행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이들의 요구 사항 1호였던 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산업부가 막대한 재정 부담을 이유로 반대
2019-10-28 오승영 기자 -
'국민 체감'과 동떨어진 與의 정국 인식
'공정' 강조하면서 '조국 사태'엔 입 다물겠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진행하며 '공정사회'와 '공존경제'를 강조했다. 공정사회 실현을 위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를 비롯한 검찰개혁, 선거제도개혁, 국회개혁 필요성을 주장했다. 공존경제를 위해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2019-10-28 전성무 기자 -
"공수처 자체가 위헌적 기구일 수도"
변호사가 '공수처 검사' 해도 되나?… '위헌' 논란 가열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개혁을 앞세워 29일 본회의 부의를 노리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의 설치안이 위헌적 요소가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와 주호영 의원실에서 주최한 '공수처법의 위헌성과 법사위 심사의 당위성'토론회에 참석한 김종민 한반도선진화재단
2019-10-28 오승영 기자 -
전국 휩쓰는 '현금 뿌리기' 복지… 文 정부 들어 급증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현금성 복지 사업이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올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현금성 복지 사업은 1672개로 조사됐다. 이
2019-10-28 전성무 기자 -
"원칙과 기준 없이 이리저리 휩쓸려"
바른미래 당권파 문병호 탈당…"손학규 체제 희망 없다"
문병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27일 탈당을 선언했다. '당권파'로 분류되는 문 최고위원의 탈당에 따라 바른미래당 분당 수순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문 최고위원은 이날 탈당 선언문을 내고 "바른미래당 손학규 체제로는 희망이 없다"고 했다. "바른미래당은 통합하
2019-10-27 박아름 기자 -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조국스럽다'고 부른다
조국 감싸던 표창원·이철희, 불출마?…"본인들은 도덕적 모습 보였나"
더불어민주당 표창원·이철희 의원이 최근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이들이 차차기 정치 행보를 위해 총선 불출마를 출구전략으로 활용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조국 사태로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여론의 거센 역풍에 직면하자 총선 불출마로 '개혁 정치인' 이미
2019-10-27 전성무 기자 -
이번에는 진실만 말씀하시길
유시민 "조국 후보자 지명 전 '檢 내사' 증거… 29일 밝힐 것"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오는 29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후보자로 지명되기 전부터 내사에 착수했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26일 노무현재단 유튜브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다음 주 화요일 저녁 6시 라이브 방송에서 이 같은
2019-10-27 박아름 기자 -
까도 까도 끝이 없구나
조국, 울산대‧동국대 월급 '이중 수령' 의혹…사립학교법 위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과거 울산대와 동국대로부터 두 달 치 급여를 이중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조선일보는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교육부에서 제출 받은 자료를 토대로 "조 전 장관이 2000년 3~4월 울산대‧동국대 양쪽에서 동시 급여를 받았다"고 26일 보도했다.
2019-10-27 박아름 기자 -
점점 더 현실화되는 국제왕따 대한민국
前 외교차관 "文정부 외교, 고립되고있어…선택지 늘려야"
조태용 전 외교부 제1차관이 우리나라 외교의 현 주소와 북한의 대남 강경책에 대해 진단했다.조 전 차관은 지난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국정리더십포럼세미나에서 "이제 한미동맹으로 외교 난맥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라며 "중국은 계속 부상할 것이고
2019-10-27 박영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