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 → 6.7%, 대장동 임대아파트 비율 '1/5 토막'… 박수영 "이게 이재명의 위선"

    최근 '이재명 저격수'로 나선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서민·청년정책을 두고 '위선'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경기도 행정1부지사 출신으로, 최근 페이스북에 연일 이 지사와 대장동 게이트 '팩트체크' 시리즈를 올리며 주목받는다.박 의

    2021-10-08 손혜정 기자
  • [국감 현장] '재판거래' 의혹, 난리인데… 권순일도 침묵, 김명수도 침묵

    대장동 개발 핵심 인물로 급부상한 권순일 전 대법관의 '재판거래' 의혹과 관련, 국민의힘이 당사자인 권순일 전 대법관은 물론 김명수 대법원장의 침묵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일선 법원장들은 '재판거래' 의혹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권 전 대법관이 대장동 개발 관련사

    2021-10-08 김현지 기자
  • 화천대유에 4천억 퍼주고… 성남도공, 대장동 사업 '우수사례' 선정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 당초 실무진 일각에서 추진하다 묵살된 '초과수익 환수'가 아닌 '사전 확정 방식'을 정당화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다.8일 최춘식 국민의힘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해 4월 작성한 '2019년

    2021-10-08 이상무 기자
  • 이재명, 급기야 "정책 도둑질" 논란… 조은희 "경부고속도 지하화 공약 훔쳐가"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공약을 두고 "내 정책을 도둑질했다"고 저격했다."이재명, 낯 두껍고 뻔뻔해"조 구청장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박영선 전 장관에 이어 두 번째로 공약 베끼기 하는 이재명 후보를 보니 민주당은 상습 표

    2021-10-08 이지성 기자
  • 도쿄 올림픽 한국선수촌 '한반도 호랑이' 현수막… 원작자는 친일파 최남선

    대한체육회가 일본 도쿄올림픽 당시 선수촌 한국선수단 거주층에 내걸었던 '범 내려온다' 현수막의 원작자가 친일파로 불리는 최남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집권 기간 내내 '반일 감정'을 자극해왔던 문재인 정부가 올림픽 선수단 응원에 친일파 그림을 내건 사실이 뒤늦게

    2021-10-08 오승영, 이도영 기자
  • 이번엔 이재명 前 선대본부장… '성남 백현동' 수백억 받은 의혹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과거 측근 김모 씨가 '백현동 개발사업'과 관련해 수백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동아일보는 부동산 개발업체 A사 대표 B씨가 김씨와 분쟁을 겪다 수백억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8일 보도했다.B씨는 2013년부터 성남시 분당구

    2021-10-08 이상무 기자
  • 국민의힘, 2주간 '대장동 특검' 촉구… 릴레이 천막 농성

    국민의힘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으로 지목하면서 8일 특검을 촉구하는 릴레이 '천막 농성'을 시작했다. 지난 6일 당대표의 도보 시위에 이어 특검 관철을 위한 투쟁 수위를 한껏 끌어올리는 모습이다.이준석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본관 계단 앞에

    2021-10-08 손혜정 기자
  • 성남公 정민용, 천화동인 남욱… 코로나 번질 때, 단톡방서 '마스크 사업' 논의했다

    대장동 개발사업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소속이던 정민용 변호사가 화천대유 주주로 참여해 1000억원의 배당수익을 받은 남욱 변호사와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마스크 사업을 협의해온 것으로 드러났다.정민용, 대장동 배당금 1000억 남욱에 "형"JTBC는 7일, 남욱 변호사와

    2021-10-08 이도영 기자
  • 이재명은 '성남도개공' 만들고… 경기도는 성남시·도개공에 "화천대유 부당이익 환수" 요청하고

    경기도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화천대유' 등 민간 사업자에게 이익금 배당을 중단하고, 부당이득의 환수 조처를 강구하라고 성남시에 요청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사태 초기 이재명 경기지사는 "단군 이래 최대 규모 공익환수사업"이라며 떳떳하다고 했지만, 이번에

    2021-10-08 이상무 기자
  • '대장동' 궁지 몰린 이재명 캠프… "김건희 초중고 강사 허위 경력" 공세

    이재명 캠프가 윤석열 국민의힘 경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특히 김씨가 과거 대학 강사직에 지원할 때 제출한 이력서의 허위 경력 기재를 문제 삼았다.안민석 "김건희, 초중고 근무 이력 허위"이재명 캠프의 총괄특보단장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2021-10-08 이지성 기자
  • 법안 59개나 같이 냈는데… 민주당 "윤미향, 우리 당 소속 아니다" 뒷짐

    국민의힘과 정의당이 횡령 혐의를 받는 윤미향 무소속 의원의 국회 제명을 주장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당 소속이 아니다"라며 선 긋기에 나섰다. 윤 의원이 민주당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윤 의원은 그러나 민주당에서 제명된 이후 민

    2021-10-08 오승영 기자
  • "위례 개발팀이 대장동도 맡아라… 유동규, 절차 없이 '별동대' 운영했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사업 공모 전 자신의 측근을 담당자로 지목해 별도의 팀을 운영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간사업자에게 유리한 사업구조를 짜기 위해 편법을 썼다는 것이다.중앙일보는 유 전 본부장이 대장동 개발사업이 본격적

    2021-10-08 이상무 기자
  • "이재명 구속 아니라, 기소만 돼도 치명타"… 이낙연 측 '결정적 제보' 시사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막바지로 향해 가는 가운데, 벼랑 끝에 몰린 이낙연 캠프 측의 시선이 경선 이후로 향하는 모습이다. 이낙연 후보 측 인사들은 대장동 의혹 수사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이재명 경선후보와 거리 두기를 이어간다는 계산이다. 이낙연 캠프의

    2021-10-08 오승영 기자
  • 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 국민의힘 본경선 4강 확정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본경선 대진표가 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 후보 등 4명으로 8일 확정됐다.정홍원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황교안·하태경·안상수·최재형 후보는 탈락했다.2차 컷오프는 지난 6~7

    2021-10-08 이도영 기자
  • '제2 대장동' 평택 현덕지구…이재명, 타당성 미흡 지적에도 강행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을 '타당성이 미흡하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강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공개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현덕지구 사업은 지난해 5월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진행한

    2021-10-07 이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