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준 "폭력적 심성 고치기 힘든 이재명…'정치지도자' 자격 없어"

    김병준 국민의힘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를 겨냥, "전제적 사고와 판단 기준, 폭력적 심성은 고치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살인사건'이 '데이트 폭력?'… 김병준, 이재명 저격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은 2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

    2021-11-28 김현지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文지지율, “못한다” 60.9% vs “잘한다” 35.6%…전연령 부정평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0%대 후반에서 고착화되는 모양새다. 지난 9월 마지막 주 37.2%로 떨어진 이래 두 달이 넘도록 35% 전후의 박스권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 소위 ‘문빠’로 불리는 극렬 지지층만이 문 대통령의 국정을 지지한다는 뜻으로 보여진다.

    2021-11-28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 국민의힘 37.7% vs 민주당 30.6%…'오차 밖' 격차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과의 격차를 7.1%p로 벌렸다. 국민의당 지지도는 지난 주처럼 10% 아래에 머물렀다. 뉴데일리와 시사경남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PNR(피플네트웍스리서치)가 지난 26~27일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2021-11-28 이태준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양자대결-삼자대결 모두 尹승리…李 오차범위 밖 밀려나

    내년 대선의 양자 및 3자 가상대결 상황을 상정해 조사한 결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뉴데일리와 시사경남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PNR(피플네트웍스리서치)이 지난 19~20일 전국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

    2021-11-28 이태준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 내년 대선 "투표한다" 96.9%…20대 '적극투표' 97%

    내년 대통령 선거 때 꼭 투표하겠다고 밝힌 유권자가 96.9%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뉴데일리와 시사경남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지난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할 의향이 있느

    2021-11-28 김현지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 다자대결 윤석열 47.5% vs 이재명 34.7%…尹, 2030·호남서 상승세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가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를 오차범위 밖인 12.8%p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선 다자대결 윤석열 47.5%, 이재명 34.7%뉴데일리와 시사경남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지난

    2021-11-28 김현지 기자
  • 진중권 “내달 지지율 역전될 것…국민의힘, 아주 잘 하고 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두고 “아주 잘 하고 있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12월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역전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진중권 “안티페미 대표에 채용비리 인사 영입…국민

    2021-11-27 전경웅 기자
  • 제7회 트러스트포럼 '공정' 주제 토론회

    최재형 "검찰-공수처의 봐주기-표적수사는 불공정의 극치…사법부가 사법정의 잃었다"

    “우리 사회 가장 심각한 ‘불공정’ 문제는 가장 공정해야 할 사법영역에서 횡행한다.검찰, 경찰, 공수처의 선별적 수사, 표적수사, 봐주기 수사와 함께, 누가 봐도 납득하기 어려운 편향된 재판, 사법부 수뇌부의 신뢰 상실은 반드시 신속하게 바로잡아야 한다. 사법의 정의가

    2021-11-27 인보길 기자
  • 홍준표 “살인자 집안 출신 포악한 후보, 대통령 해선 안 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살인자 집안 출신의 포악한 후보는 대통령을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했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홍준표 의원은 지난 26일 자신이 만든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에 올라온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누구를

    2021-11-27 전경웅 기자
  • 떠난 전두환 대신 나선 이순자…"고통받은 분들께 대신 사죄"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가 "남편 재임 중 고통을 받으신 분들께 남편을 대신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5·18 등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없었다. 이를 두고 5·18 단체들은 "떠밀려 한 사과"라며 반발했다."남편 공직에 물러나고 많은 일 겪어… 자신

    2021-11-27 노경민 기자
  • 이재명 "데이트폭력 표현 미숙"… '조카 연쇄살인' 피해자에 두 번째 사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26일 '모녀 살인사건'을 '데이트폭력'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자 "데이트폭력이라는 말로 사건을 감추려는 의도는 조금도 없었다"고 재차 사과했다.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가장 빠르게 제 뜻을 전하고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결례를

    2021-11-26 이상무 기자
  • '개 사과' 이어 '포르노' 발언까지… 윤석열 선대위, 초반부터 우왕좌왕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핵심 인선을 공개하며 출범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내에서는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영입을 둘러싼 잡음부터 선대위 공보단장의 실언에 따른 구설 등 관련 비판이 일었다.'윤석열 호' 출범 서두르지만윤 후보는 25일

    2021-11-26 김현지 기자
  • '조카 살인' 변호한 이재명… 김부선 "면회 한 번 안 갔더더라, 출세 지장 있다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조카의 살인사건' 변호를 인정하면서 배우 김부선 씨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이 후보의 '조카 살인사건 변호'는 이 후보와 과거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는 김씨 측의 언급으로 처음 알려졌기 때문이다.'이재명 조카 살인사건'에 김부선 발언

    2021-11-26 김현지 기자
  • 진보당 김재연도 "이재명, 칼로 37회 찔러 살해한 걸 '데이트폭력'이라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자신이 변호한 조카의 모녀 살인사건을 단순 데이트폭력으로 둔갑시키자 민주당과 비슷한 성향의 진보당에서도 비난의 목소리가 나왔다.김재연 진보당(통합진보당 후신) 대통령후보는 지난 25일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를 겨냥 "칼로 37회 찔러 살해

    2021-11-26 손혜정 기자
  • 주한 일본대사 만난 윤석열… "한일관계 원만히 풀려야"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가 26일 아이보시 고이치(相星孝一) 주한 일본대사에게 "한일관계가 원만히 풀려야 일본에 있는 우리 재외국민 45만 명이 지내기가 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정부에서 악화한 한일관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윤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2021-11-26 이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