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의원! 차라리 갈라서시죠

    기름과 물은 결코 화학적으로 화합이나 융합이 불가능하다. 어떤 의미에서 박근혜 의원과 한나라당은 정당 궁합(?)이 안맞는 것 같다. 국정을 안정시키고 경제난국을 타개하기 위하여 민생법안 미디어 관련법안 한미 FTA법안 등 제반 법안을 통과시키려 했던 172석의

    2009-01-06 양영태
  • 정몽준처럼 표잃을말도 해라

    지난 3일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여야간 합의가 중요하다. 협의가 안돼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들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다”는 자신의 지난 2일 의원총회 발언을 소개한 조선일보 보도를 “내 말 취지와 다르게 전달됐다. 협의처리를

    2009-01-05 양영태
  • 김대중 신년악담,소름 끼친다

    여야간에 쟁점법안을 놓고 전투를 벌여야 했던 국회본회의장이 민주당의 깽판폭력으로 정치깡패들의 해방구가 됨으로서 세계역사에 유례없는 의회폭력위 장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세계 각국 언론은 난장판국회를 보는 국민 분노가 하늘을 치솟았다고 한국 깽판국회를 대서특필,&

    2009-01-03 양영태
  • 한나라, 의장감 잘선택해라

    한나라당 출신 김형오 국회의장은 입법부 수장으로 지녀야 할 리더십 공부를 먼저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비록 필자만의 생각이 아닌 것 같다. 할일을 전혀 안했고, 못했고 그리고 일할 능력이 없어 결국 해를 넘긴 입법부는 국민으로들로부터 엄청난 빈축

    2009-01-02 양영태
  • 화끈한MB발언 느낌이 좋다

    요즘 이대통령의 언행이 심상치 않다. 한마디로 화끈한 말을 아주 간단명료하고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매우 느낌이 좋다. 대통령의 새로운 국가건설의지 엿보인다.“조직에 대한 결심이 서야 하고 그렇게 할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떠나라”&ld

    2008-12-31 양영태
  • 김형오, 국익위한 정치적 결단 내려라

    국회는 삼권분립에 의해 독립된 기구이기 때문에 정부나 사법부로부터 독립돼 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3권 분립으로 국회가 독립돼 있더라도 집권 여당이 다수 의석을 점유한 정당인 경우는 정부 정책과 밀접한 법안을 통과시켜 실제 정책으로 집행되도

    2008-12-30 양영태
  • 민주당 국회폭력은 반정부운동

    이름은 번지르하게 '민주(民主)'를 앞에 붙여 놓은 요즘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입법저지 폭력 투쟁과정을 유심히 바라보노라면 그들의 운명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끼게 된다.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지역 주민의 한표를 얻기 위해 알량하게 굽신(?)거리며 갖은 아양

    2008-12-29 양영태
  • 의원직총사퇴? 누가 겁낼까

    다수당인 한나라당이 소수당인 민주당과 법안을 놓고 막바지 절충에서 실패하자 민주적 절차의 최종 산물인 ‘다수결’ 원리로 귀결하여 ‘법안통과’ 강행의지를 밝힌 가운데 민주당은 ‘의원직 총사퇴’라는

    2008-12-26 양영태
  • 박근혜·반기문? 지금은 하늘만이 알 뿐이다

    2007년 대선을 2년 앞두고 오랜 기간동안 차기 대통령 여론조사 부동의 1위라고 언론과 정치권이 함께 외쳐댔던 고건 전 국무총리가 어느 날 갑자기 낙마한 사실을 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며칠 전 한국언론인연합협회와 여성유권자연맹이 조사한 결과 차기

    2008-12-24 양영태
  • 박진, 참 잘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상임위원장인 박진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18일 한미 FTA비준 동의안 상정을 놓고 민주당 민주노동당의 폭력에 맞서 스스로의 단독 결정으로 FTA비준 안을 강행 상정시켰다. 한마디로 박 의원의 용기있는 쾌거이자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본받아야할 규범적

    2008-12-23 양영태
  • 난장판 국회 없애버려라

    의회 민주주의의 본령은 민의에 의해 뽑힌 국회의원들에 의해 민주적 절차에 따라 자유로운 입법 활동을 하는 것이 기초 상식 중의 가장 기본 되는 의회의 기능성이다. 그런데 2008년 디지털 시대의 한국 국회는 아직도 폭력적이자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국회 모습을 못벗어나고

    2008-12-22 양영태
  • 이명박·박근혜,목표 다르다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됐어도 경제는 지금의 세계적 불경기를 극복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10년에 걸친 댓가없는 ‘대북퍼주기’로 좌파정권은 성장동력을 망가뜨려 놓았다. 더욱이 좌파정권은 포퓰리즘적 분배 경제를 도입해 중산층을

    2008-12-20 양영태
  • 정권교체 1주년을 맞이하는 감회

    2008년 12월 19일은 매우 의미 있고 특별한 날입니다. 10년간의 그 지루한 좌파 정권을 교체한 날이기도 하거니와 정권을 교체시킨 대한민국의 주역 이명박 대통령의 67회 생신이기도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대선에서 500만표차와

    2008-12-18 양영태
  • 나라망친 김대중의 패악질

    나라망친 자들이 고개를 쳐들고 다시 반정부 발언을 하고 있는 요즘의 상황이 더 한층 국민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DJ, 노무현이 이곳저곳에 대못질해 놓은 추종자들이 반정부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지난 16일 친북좌익이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은 서울

    2008-12-17 양영태
  • 국군 정신전력 강화 시급하다

    필자는 지난 10일 아침 ‘김민전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최근 이상희 국방장관의 중요한 발언인 ‘국가관, 역사관, 대적관 등이 편향적인 장병 상당수가 있다’는 내용과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질문을 받고 인터뷰에

    2008-12-15 양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