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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최재성 북으로 추방해라
애국(愛國)단체, 매국(賣國)단체도 구별 못하는 최재성과 같은 국회의원을 나는 이렇게 부르고 싶다. "최재성 이 자(者)! 대한민국 국민이야? 나쁜 XX!"최재성은 대한민국 정체성을 그토록 망가트린 열린우리당의 열렬한 친북 좌파 출신으로 대한민국을 좌
2008-11-27 양영태 -
'계파정치 타파법'은 못만드는걸까
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이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구속됐다. 김 위원의 범죄 유무는 검찰과 법원이 판단할 몫이기에 이 부분은 논외로 하고 과연 김 위원에게 적용된 정치자금법 위반행위 유형으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운 정치인이 과연 얼마나 많을지 고개가 갸우뚱거려진다.
2008-11-26 양영태 -
대선예비후보들, 힐러리를 벤치마킹해라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정부가 비상 경제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해 고육지책을 마련하고 있는 힘든 요즘 정치권이 벌이는 당파, 계파 싸움은 참으로 한심하다 못해 구역질나는 모습이다. 한미 FTA 문제가 그렇고, 쌀직불금 문제가 그렇고, 한나라당 친이·친박 계
2008-11-25 양영태 -
삐라 살포 반대론자들에게
대북삐라를 살포해 온 자유북한 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지난 23일 “북한에 정책 선택기회를 주고 이명박 대통령의 대북 정책 결정에 시간을 주기 위해 대북삐라 살포를 3개월간 중단 하겠다”고 말했다. 일단 삐라살포가 중단된 상태긴 하다. 지금 상황에
2008-11-24 양영태 -
좌파숙주였다 자백한 김영삼
오늘날 군을 최초로 무력화시키고 좌파 정권을 불러왔으며 좌파의 숙주로 회자되는 사람이 바로 김영삼 전 대통령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좌파 정권의 인질이라고 소문이 무성했던 김영삼씨는 좌파정권을 수립시킨 좌파의 숙주임을 스스로 대학특강을 통하여 명확하게 선언한 셈이 됐다.
2008-11-21 양영태 -
'과학자'송명근 신변보호해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심장이식수술을 성공시킨 스타의사. 송명근 교수-스스로가 택한 고행의 길을 걸으며 심장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일궈낸 심장관련 벤처기업에서 벌어드릴 돈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선언했던 ‘노블리스·오브리제’의&nbs
2008-11-20 양영태 -
민주당, 구각벗고 보수야당으로 새로 태어나라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 정책 수행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정부 출범 초기부터 ‘악성 촛불’을 연계한 맹목적 반정부 투쟁으로 일관해 왔다. 노무현을 포함한 친북좌파들은 순수한 국민들이 한두번은 좌파들의 선동선전술에는 속아 넘어 갔었지
2008-11-18 양영태 -
남경필의 '대북특사' 현실성 없다
얼마 전‘튀는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꾸준히 보여주었던 남경필 의원이 해괴한 말을 했다. 김정일을 만나고 돌아온 김대중씨나 박근혜 의원을 대북특사로 보내자고 주장한 말이 바로 그것이다. 게다가 갑자기 이 시기에 ‘김대중 선언’
2008-11-15 양영태 -
정치권 빅·뱅-불가피하다
한나라당 3선 권영세 의원은 언론과 접촉을 통하여 이재오 전 최고위원과 이방호 전 의원의 복귀를 강력하게 반대하면서 이 전 최고의원을 가리켜 ‘사냥개’ 이방호 전 사무총장을 가리켜 ‘꽃게’에 비유하는 극언을 서슴치 않
2008-11-13 양영태 -
노무현씨, 어른스러워지시오
우선 엄연히 현직 대통령이, 세계가 공통적으로 다함께 겪고 있는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한미 FTA비준의 중요성을 준비하고 있을 때, 전직 대통령이 현실정치의 민감한 사안인 FTA비준반대니 재협상이니 떠들어대며 왈가왈부한다는 것 자체가 전직 대통령이기 전에 아직
2008-11-12 양영태 -
인권위 해체, '인권부'신설하자
출범 이래 단 한마디도 북한 주민 인권을 거론조차 하지않고 오로지 좌파권력과 북한정권의 눈치나 보는 인권위원회는 적어도 이 나라에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 아니, 필요없다기 보다는 오히려 시급히 폐쇄하지 않으면 안될 잘못 태어난 정부기구다. 북
2008-11-11 양영태 -
5·18특별법은 YS 정치보복성'떼법'
전두환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이 5·18 특별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고 난후, 이에 대한 논란이 조용히 수면 하에서 광범위하게 일고 있는 것은 5·18특별법이 김영삼 전 대통령에 의해
2008-11-10 양영태 -
박근혜, 메케인 벤치마킹해라
대권 경쟁에는 반드시 승리자와 패배자가 있기 마련이다. 과거 우리나라 대권경쟁에서 패배자의 모습은 참으로 ‘스마트’하지 못했다는 것이 국민의 일반적 인식이다. 패배자는 결코 승리자의 길을 축하해주지 않거나 아니면 축하한다는 말은
2008-11-07 양영태 -
친북좌파 본거지 '환경련' 엄정수사해라
순수 시민운동과 유리된 친북 좌파 정치운동에 몰입했던 시민단체인 환경운동연합이 정부보조금 및 후원금 횡령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좌파 정권 시절 정부 비호를 받으며 내로라 했던 막강 시민단체는 좌파 정치운동을 주업으로 하고 기업체의 조그만 약점이나 노
2008-11-04 양영태 -
국가이익 외면한 FTA반대 민주당
FTA(한미자유무역협정) 연내 비준을 놓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정면충돌하고 있다. 한미자유무역 협정으로 국가이익을 가져오는 측은 오히려 미국보다 한국이라는 사실을, 반미를 철칙으로 삼고 있는 좌파 정치인 말고는 모두 잘 알고 있다. 좌파와 우파 정치인을 분별하는 바로미
2008-11-03 양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