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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져묻자, 도대체 왜 그랬냐고
광우병의 최고 권위자인 이영순 교수가 2008년 5월 8일 "광우병은 곧 사라질 질병이고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하다"고 밝혔음에도 소위 전문가와 언론이 엉터리 정보로 국민을 속인 이유가 무엇이냐고, 촛불시위로 나라를 흔들어서 무엇을 얻으려 했느냐고, 그리고 국민이 선거로
2009-04-30 이재교 -
4.29에서 이긴 자와 진 자
4.29 재보선 결과에 대해 ‘이명박 한나라당’과 김대중이 가장 기분 나빠 했을 것이다. ‘이명박 한나라당’은 5대 빵으로 나가 떨어졌고, 정동영과 신건을 배척한 김대중의 끝발도 전혀 먹히지 않았으니. '정세균 민주당'은 겉으
2009-04-30 류근일 -
2008년 한여름 밤의 한국
양심의 이름으로 포장된 군중의 독선,허상에 매달린 광기가 너무도 창피했다촛불이 사그라져 가던 2008년 9월 중순경 가깝게 지내는 한 교수의 전화를 받았다. "이 기자는 학교 때 철학공부를 했으니 토머스 홉스의 '리바이어던' 읽어봤을 거 아닙니까? 난 얼마 전 그게 번
2009-04-29 이한우 -
김정일과 종북세력의 ‘동족’ 운운은 사기
같은 민족끼리 김정일은 왜 비무장 금강산 관광객을 쏴 죽였는가? 같은 민족끼리 김정일은 왜 KAL기에 탄 우리 근로자들을 무자비하게 폭사시켰는가? 같은 민족끼리 김정일은 왜 북한의 지하교인들을 잡아 죽이는가? 그렇다면 김정일과 그의 남쪽 추종자들에게는 자기들에 동조하지
2009-04-29 류근일 -
'PD수첩' 1년, 책임진 사람 없다
1년 전 PD수첩은 과장·왜곡·거짓·날조된 사실과 영상으로 이 나라를 뒤흔들었다. 그런데 1년이 흐른 뒤에도 누가 어떤 의도로 어떻게 이런 일을 벌였는지를 모르고 있다. 제대로 된 나라라면 신망있는 민간 전문가들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PD수첩 사태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2009-04-29 조선일보 -
PSI참여는 한미동맹 강화와 국제신뢰 쌓는길
9.11테러에 미국은 물론 세계가 큰 충격을 받았다. 정신적 피해가 엄청났기 때문이다.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고 그 선상에서 2003년 2월 이라크 전쟁이 일어났다. 그해 6월 에스파냐 마드리드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15개국이 모여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구
2009-04-28 장종호 -
노무현 구속안하면 크게 후회할 일 발생
얼마 전 유력한 일간지 사설이 전직 대통령을 구속 수사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이상한 글을 내보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논리로 말입니다. 그 신문의 논리는 전임 대통령의 범죄혐의가 아무리 크고 죄질이 나쁘더라도 다른 사람처럼 구속 수사해서는 안 된다는 비민주적 논
2009-04-27 양영태 -
노무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한국의 대표적 논객인 류근일 한양대 대우교수와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 역시 이에 대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냈다. 류근일 교수는 26일 자신의 카페 ‘류근일의 탐미주의클럽’에서 분명한 사법처리를 주장했다. 정치적, 사회적 부담이 두려워 노 전 대통령을 법정에 세우지 못한다
2009-04-27 온종림 -
노무현은 대통령이 돼선 안될 자였다
대통령이 돼서는 안될 노무현씨가 대통령이 된 후 대한민국 국가정체성은 형편없이 파괴되고 대북 퍼주기 때문에 국고가 심각하게 거덜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노무현! 한마디로 대한민국과 국민으로부터 ‘용서받지 못할 자(者)’이다. 돌이
2009-04-24 양영태 -
김영삼은 여자문제서 자유로울까
김영삼 전 대통령의 특징이라면 단 한번만이라도 국민에게 죄송하다고 정식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안 보였다는 사실이다. IMF ‘환란’ 대통령으로 일컬어지는 김 전 대통령의 모습은 한마디로 재임기간 중 ‘하나회’를 척결했다는 유일한 자기자랑 일색으로부터 시작된다. 대한민국에
2009-04-22 양영태 -
경주는 한나라당과 딴나라당 코미디판
경주 4·29 보선이 매우 희화적이다. 버젓이 한나라당 후보가 출전했는데 한나라당 경선에서 낙천된 무소속후보가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 사진을 걸어 놓고 선거를 치르고 있다.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매우 어려운 코믹한 신(新) 선거 판인 한나라당과 딴나라당의 싸움
2009-04-21 양영태 -
PSI와'DJ식 햇볕'궤변들
PSI 전면참여와 관련해 김정일 집단과, 김대중 식 '햇볕'론자들의 대남(對南) 공세가 본격화하고 있다. 김정일 집단은 "서울이 휴전선에서 불과 50km 밖에 안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협박했다. 그런가 하면 남한의 DJ 식 '햇볕' 나팔수들은 "이명박 정권의
2009-04-20 류근일 -
남북 문학교류의 정치적 함의
북한 통미봉남(通美封南)이다. 그들의 대외정책은 미국과 직거래하고 대한민국을 무시한다는 원칙으로부터 단 한 치도 이탈한 사실이 없다. 문제는 통미봉남의 실체와 폐해를 제대로 인식하는 경우가 드물다는 사실이다. 김정일 정권에 맹종하는 시대착오적 극소수 종북파(從北派)를
2009-04-18 장원재 -
글로벌코리아로 가는 깃발 되라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 ⓒ뉴데일리오늘 이 자리가 상당히 감개무량합니다.우리 인보길 사장님, 교수님의 주제발표를 담아서 우리 뉴데일리 매체가 농업사회 페닌술라 코리아에서 산업사회의 오리엔탈 코리아로, 오늘 정보화 사회는 글로벌 코리아로 가는 하나의 깃발이 되었으면 하
2009-04-17 김혜선 -
군 하극상도 결국 DJ 노무현탓
군(軍)은 무력을 소유한 특수한 국가안보조직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군의 기강이 100%확립되어 있어야 하고, 동시에 전투에 이기기 위한 군 계급의 존엄성이 엄격히 지켜져야 한다. 군(軍)의 하극상 관련동영상이 언론의 극심한 조명을 받고 있틀림없을 것이다 다. 이 동영상의
2009-04-17 양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