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TV 출연해 한동훈 직격올공, 인천, 광주 등에서 연일 맹활약강단있게 이재명 정권과 맞서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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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의 강단이 꿈틀대고 있다.《재래식 언론》의 물어뜯기에도 불구, 묵묵히 뚝심 있게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 챗GPT
■ "한동훈, 범죄로 제명 당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이하 경칭 생략)의 거침없는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장동혁은 7월 10일 자유우파 온라인매체《뉴데일리》의 유튜브 채널《뉴데일리TV》와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게이트로 제명된 한동훈 의원(무소속)에 대해 작심하고 직격탄을 날렸다.“당원 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다.한동훈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다.”그는 또 6.3 참정권 박탈 사태와 관련해서는 “참관인 없는 투표함은 쓰레기함”이라면서 전면 재선거를 촉구했다. -
- ▲ 뉴데일리TV애 출연한 장동혁 국힘 대표. ⓒ 화면 갈무리
■ 재래식 언론 vs. 뉴미디어장동혁의 이번《뉴데일리TV》인터뷰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장동혁의 지적처럼 한동훈 이 제명된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게이트는 단순한 해당 행위 수준을 넘어서, 명백한 불법 혐의가 농후한 사건이다.경찰이 제대로 수사 의지를 갖고 있다면, 이 사건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동훈 이나 그 가족이 바로 사법 처리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이 문제와 관련해 사안의 심각한 본질을 애써 외면하고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이 마치 별일이 아닌 듯이 호도해온 자들을 향해, 장동혁은 이번에 “당신들은 한동훈의 불법행위까지 비호할 것인가?”라고 정면으로 반격한 셈이다.더구나 이번 인터뷰는 먼저《뉴데일리TV》를 통해 공개된 뒤 바로《뉴데일리》인터넷 기사를 통해 국민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내용들이 상세하게 보도됨으로써 장동혁과《뉴데일리》양측에 큰 도움이 되는《윈윈 효과》를 거뒀다.온라인 기사나 유튜브 방송 중 어느 한 쪽만으로 보도가 나갔다면 이런 시너지 효과를 거두긴 어려웠을 것이다.신문 공중파 종편 보도채널 연합뉴스 등 이른바《재래식 언론》들의 노골적인 악의적 보도 홍수라는 열악한 언론환경 속에서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는 장동혁은 이번 인터뷰 경험을 통해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매체로 대표되는《뉴미디어》를 최대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
- ▲ 올림픽공원 집회 참석 장동혁 대표가 들고 있는 손펫말 내용이 온통 화제다. ⓒ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갈무리
■ 최전선 제 1선 선두에 선 장동혁장동혁은 이날《뉴데일리TV》인터뷰 후 국힘 중앙여성위원회와 맘(Mom)편한특별위원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했다.그는 축사를 통해 “저는 요즘 거의 매일 올림픽공원을 찾고 있다. 어제 저녁에도 우산을 들고 올림픽공원을 찾았다. 갈 때마다. 큰 감동을 느낀다. 한 손은 자녀의 손을 꼭 잡고, 한 손에는 태극기를 든 부모들이 정말 많다”면서 이재명 정권과 선관위, 민주당을 강도 높게 질타했다.이에 앞서 장동혁은 7월 8일에는 인천 남동구 국힘 인천시당에서 열린《6·3 참정권 박탈 사태 인천·수도권 청년 단체 간담회》에 참석했다.장동혁은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뒤에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열린《참정권 수호 집회》에도 참석했다.이날 인천지역 간담회와 장외집회에는 신동욱·김민수·조광한 최고위원, 정희용 사무총장, 박대출·강명구·김태규·김민전·이달희·박성훈·박준태·서지영 의원 등도 당대표와 함께 했다.장동혁은 집회에서 많은 시민들이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자 “제 이름이 아니라 평소 외치던 구호를 외쳐 달라”고 자제시켰다.그리고, 6.3 참정권 박탈 사태 후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한 공감을 얻고 있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시민들과 함께 외쳐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장동혁은 9일에는 최근 엄청난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광주(光州) 여고생 살인범《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을 항의 방문했다.그는 당초 이날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와의 첫 회동이 예정돼 있었지만《장윤기 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한성숙 과의 회동을 전격취소하고 광주로 내려갔다.이날 광주경찰청 방문에는 신동욱 수석최고위원과 김장겸·서천호·박준태 의원 등이 함께 했다.김영근 광주경찰청장이 제1야당 대표와 의원들이 요구한 면담을 거부하고 나서자 장동혁은 말했다.“국민 여러분이 지켜봤을 것이다.이게 대한민국 경찰의 민낯이다.이러니 피의자의 아버지가 경찰이라는 이유로 증거를 은폐하고 사건을 축소할 수 있는 것이다.”장동혁의 8일 인천 방문과 9일 광주 방문에 동행한 국힘 정치인들은 대부분 자유우파 국민들이 선호하는 인사들이다.이들 가운데 SBS와 TV조선 출신인 신동욱 최고위원과 MBC 출신 김장겸 의원, 서울신문 출신 박대출 의원은 MBC 출신 이진숙 의원과 함께 언론계 출신 국힘 국회의원 중 긍정적 평가를 받는 인사들이다.한동훈 을 추종하는 한심한 일부 언론계 출신 정치인들과는 질적으로도 확연한 차이가 난다. -
- ▲ 인천에서 열린 참정권 수호집회에 참석한 장동혁 대표. ⓒ 뉴시스
■《재래식 언론》,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장동혁의 이런 일련의 행보는 올림픽공원에서 참정권 수호를 외치는 시민들을 포함해 한국의 양심적 국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있다.이런 진정성 때문에 그는 우파 성향 국민이나 국민의힘 지지층이 선호하는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도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국힘 내 기회주의 배신자 세력은 장동혁이 당권을 계속 장악한 상황에서 다음 총선을 맞는다면, 우파 국민과 당원들에게 인기가 없는 자신들은 더 이상 공천받기 어렵다는 위기감 때문에 어떻게든 장동혁을 끌어내리기 위해 거의 발악 수준의 행동을 서슴지 않고 있다.또 국힘 밖, 특히 박근혜 윤석열 두 대통령 탄핵정변의 공범이었던《재래식 언론》도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장동혁 흠집 내기에 연일 혈안이 돼 있다.이런 상황에서 장동혁도 단호하게 결심하고 정면돌파해야 한다.결코 어설픈 타협이나 봉합으로 넘어갈 수는 없다.당원과 자유시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사생결단의 마음으로 철저히 당내 악성 분탕세력들의 명백한 해당행위를 응징해야 한다.우선 국힘 몫의 국회부의장 선출과 관련해 누가 봐도 용인할 수 없는 심각한 해당행위를 한 조경태 의원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선에서 당이 공천한 박민식 후보가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무소속 출마자인 한동훈 을 대놓고 노골적으로 지원한 배현진 박정훈 진종오 고동진 의원 등의 해당행위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또 해당행위자들에 대한 징계와 관련, 좌편향 정치판사들이 가처분 신청에서 또다시《이상한 답》을 정해놓고 《장난》을 칠 경우에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만약 이번에도《판사의 노골적인 장난질》이 재연될 경우 해당 판사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지금 대한민국의 왜곡된 사법 현실에서는 특히 정당 내 사안과 관련해 판사의 어떤 판결이나 결정이 났다고 해서 입도 벙긋하지 않고 “예. 판사님. 잘 알겠습니다”라며 무조건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이 결코 아니다.정권이나 사법부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맞서야 한다. -
- ▲ 광주경찰청에서 출입을 제지 당한 장동혁 대표 일행. ⓒ 연합뉴스
■ 장동혁 무너지면 대한민국 우파도 같은 운명지금 장동혁에게는《강력한 권력의지》도 반드시 필요하다.어떤 난관을 뚫고서라도 다수 당원과 자유시민들과 함께 가면서 다음 전당대회에서도 당대표를 연임하고 차기 총선 공천권을 행사해 기회주의 배신자들이 득세했던 국민의힘 체질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다.한동훈 이 공천권을 행사했던 지금 국민의힘 상당수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 특히 신동욱을 제외한 서초 강남 송파 강동구 등 서울 강남권 공천자들과 상당수 부산 지역 공천자들의 저 한심한 모습들을 보라.그리고 그들의 모습 위에 장동혁이 공천권을 행사한 이번 6.3 국회의원 재보선 당선자 이진숙 김태규 윤용근 의원의 대조적인 행보를 한번 비교해 보라.공천권을 가진 제1야당 당대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바로 알 수 있지 않은가.그런 제1야당의 중요한 당권을 한동훈 오세훈 같은 유형의 정치 배신자들이나 눈알만 굴리는 구태 기회주의 기득권자들에게 다시 넘겨주는 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당 안팎의 저질 세력의 집요한 공세에 패배해 만의 하나라도 장동혁이 무너지는 것은 장동혁 한 사람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유시민과 국힘 당원들도 명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