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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미국측 사망 발표에 대해 "무사하다"며 정면으로 부인했다.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는 28일(현지시간) 하메네이 사망설과 관련해 "하메네이와 마수드 페제스키안 대통령 모두 안전하고 무사하다"고 말했다.블름버그도 하메네이 집무실 관계자를 통해 취재한 이란 파르스통신이 하메네이의 사망은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고 전했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