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극 '친절한 에이미 선생님의 하루' 포스터.ⓒ극단 파수꾼
    ▲ 연극 '친절한 에이미 선생님의 하루' 포스터.ⓒ극단 파수꾼
    극단 파수꾼이 '친절한 에이미 선생님의 하루'를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무대에 올린다.

    연극 '친절한 에이미 선생님의 하루'(이수진 작가, 이은준 연출)는 '제27회 신춘문예 단막극전(2018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선보였던 작품으로, 고등학교 1학년 교무실의 하루를 그린다.

    각각 50대, 30대, 20대인 여교사를 등장시켜 변화된 교육 환경을 보여주고, 사랑의 체벌이 누군가에겐 악의로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주인공 '에이미 선생님' 역에 연극 '베이비 박스', '최후만찬', 기묘여행', '14인 체홉' 등에서 활약한 배우 권지숙이 맡으며, 양희선·김병기·박소연·김가빈·박희민·홍명환 등이 출연한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