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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경희대, 'Global Collaborative 프로그램' 운영 外

입력 2019-07-04 16:15 | 수정 2019-07-04 16:27

▲ ⓒ경희대학교

◇ 경희대 'Global Collaborative' 4주간 운영… 외국인 학생 400여명 참가

경희대학교는 '글로벌 콜라보레이티브(Global Collaborative) 프로그램'을 5일부터 4주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학생 4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에서 '인간, 문명, 글로벌 거버넌스'을 주제로 진행되며 △인류와 문명 △평화와 글로벌 거버넌스 △글로벌 기업의 책임과 지속가능한 개발 등 3개 분야 17개 강의가 운영될 예정이다.

GC 강좌에는 경희대, 미국 프린스턴대, 펜실베이니아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대 등의 교수진이 참여한다.

경희대 관계자는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지구적 의제를 주제로 세계 최고 수준의 심화 교육과 유엔 고위 실무자의 참여로 현장감 있는 강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명사 초청 특강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HK+사업단은 김은경 인도 비슈워 바르띠 대학 박사 초청 특강을 5일 진행한다.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대 국제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김 박사는 '타고르, 전통과 현대를 이어주는 미학의 장을 마련하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 원디대, '한국어·한국문화 여름캠프' 운영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이달 26일까지 '한국어·한국문화 여름캠프'를 운영한다.

서울 영등포구 원디대에서 지난 2일부터 러시아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선보인 이번 여름캠프는 4주간 한국어 수업, 한국문화 체험, 박물관 방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규열 원디대 총장은 "한국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에서 즐거운 추억들을 많이 만들고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이버한국외대·넷츠프리 MOU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지난 1일 넷츠프리와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넷츠프리는 전세계 25개국에 마이크로러닝(Micro-learning) 플랫폼을 제공하는 그노비(Gnowbe)의 한국담당 파트너로 솔루션서비스 제공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MOU로 사이버한국외대와 넷츠프리는 마이크로러닝 플랫폼 기반 공동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중렬 사이버외대 김중렬 총장 "혁신적인 교육 콘텐츠와 플랫폼을 개발·제공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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