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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 출연 배우들의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이 작품은 80년대 이후 최고의 청취율을 자랑했던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를 듣고 자랐던 세대들의 감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주크박스 뮤지컬이다.공개된 사진에는 음악다방 인기DJ '김버드' 역의 김바다, 대학생 과외오빠 '한찬민'에 이세준, 가난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천재작곡능력자인 '임건' 역 홍경민이 열정적으로 드라마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기획사 팍스컬쳐는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찾아주시는 모든 관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공연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는 김바다, 이세준, 홍경민, 조권, 다나 등이 출연하며, 5월 7일부터 15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공연된다.[사진=팍스컬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