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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금고중앙회·포항시이사장협의회 장학기금 5천만원을 쾌척했다. ⓒ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시에 지역발전과 인재 육성 기탁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실천 성금 기탁이 줄을 이었다.
10일 새마을금고중앙회·포항시 이사장협의회(회장 장량금고 황보 현 이사장)가 포항시 인재육성 장학기금 5천만원을 쾌척했다.
새마을금고 협의회는 지난 2011년 지역희망공헌사업으로 포항시장학회와 10년간 매년 5천만원씩 모두 5억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기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까지 2억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장학기금 기탁뿐 아니라 지역문화 행사지원, 사랑의 좀도리 운동, 소년‧소녀가장 돕기, 저소득계층 지원 사업, 여가활용을 위한 다양한 취미교실 운영 등 지역사회 복지‧문화 환경 개선 등 시의 크고 작은 일에도 힘을 보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같은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지부장 강호경)와 KB국민은행 두호지점(지점장
정진환)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 실천을 위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 150만원, KB국민은행 두호지점이 1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