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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차기 회장 선거..5명 후보 등록

김진호, 신상태, 이선민, 이진삼, 조남풍 후보 출마

입력 2015-03-19 17:28 | 수정 2015-03-19 17:47

▲ 재향군인회 홈페이지.ⓒ 홈피 화면 캡처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오는 4월10일 서울 광진구 소재 어린이회관에서 63차 정기 전국총회를 개최하고 35대 회장을 선출한다.

3년 연임에서 4년 단임으로 임기가 바뀐 뒤,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회장선거에는 김진호, 신상태, 이선민, 이진삼, 조남풍씨(가나다 순) 등 5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이들 후보는 총회 당일 각각 20분씩 연설을 한 뒤, 대의원 과반수 득표로 당선이 확정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 2위 득표자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치른다.

회장선출과 관련돼 향군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공명정대한 선거관리를 통해 이번 총회를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향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일부인사들이 향군 지도부를 음해, 매도하는 무분별한 행동을 하고 있다면서, 후보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회장선거에 출마한 후보는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 김진호(1941년 生, 학군 2기 ․ 예 육군 대장)
 - 합참의장
 - 한국토지공사 사장

▲ 신상태(1951년 生, 3사 6기 ․ 예 육군 대위)
 - 서울시 재향군인회장
 - ㈜ 한국 PLA 회장

▲ 이선민(1945년 生, 학군 6기 ․ 예 육군 중장)
 - 육군개혁위원장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사무총장

▲ 이진삼(1937년 生, 육사 15기 ․ 예 육군 대장)
 - 육군참모총장
 - 체육청소년부 장관

▲ 조남풍(1938년 生, 육사 18기 ․ 예 육군 대장)
 - 국군 보안 사령관
 - 제1야전군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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