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실납세자 표창을 수여했다.ⓒ문경시 제공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어려운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지방세 조기납세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문경시는 3일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세해 온 시민과 기업을 선정해 감사의 뜻으로 시장표창을 수여했다.
대상자 선정은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액이 없고 직전년도 납세실적 등을 기준으로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등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 및 투명한 경영과 윤리경영을 지향해 온 산북면 소재 합자회사 건우개발(대표 신윤교)과 성실납세자 일반인 2명 등이 표창대상자에 선정됐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전한 납세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납세로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방세 홍보를 시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