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김항곤 군수는 성주읍 주민들과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간담회 하고 있다.ⓒ성주군 제공
    ▲ 성주군 김항곤 군수는 성주읍 주민들과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간담회 하고 있다.ⓒ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 김항곤 군수가 현장중심의 열린 군정 및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읍면 민생소통 현장 투어에 나섰다.

    김 군수는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읍면 생활현장을 찾아 지역 현안사항을 청취하는 등 군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읍면 민생소통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읍면 민생소통 간담회 기간 동안 각 읍·면 복지회관(경로당)을 방문, 지역주민들에게 새해 군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참여와 소통을 통한 현장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의 생생한 여론을 직접 청취하고 주민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수렴해 군정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번 연두순시를 통해 군정방향을 군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 연두순시의 기본취지”라며 “군민을 위해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주의를 기울이는 열린 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읍면방문은 지난 24일 성주읍을 시작으로 25일 선남·용암면, 27일 대가·금수면, 3월 2일 월항면, 3일 가천·수륜면, 4일 벽진·초전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