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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도 타파 조경태-이정현, 라이스버킷챌린지 도전

나란히 쌀 5가마 도전 성공...다음 도전자로 황주홍-정희수 의원 지목

입력 2015-01-20 20:33 수정 2015-01-20 21:02

▲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왼쪽),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쌀 기부 행사 '라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다. ⓒ조경태 의원실

지역주의 타파의 선봉장으로 불리는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과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이 10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쌀 기부 행사인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조경태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3층 로비에서 라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해 나란히 쌀 5가마를 짊어져 박수를 받았다. 

조경태 의원은 인터뷰에서 "좋은 취지에의 행사에 지목돼 흔쾌히 참여하기로 했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다음 도전자로 같은 당 황주홍 의원과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을 지목했다. 
라이스버킷챌린지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기부 형식을 참고해 만든 쌀 기부캠페인으로, 전국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이어 나가자는 취지로 릴레이형식으로 이어지는 행사다. 

참가자가 쌀 30kg이상을 들어올리면 도전에 성공하고 실패하면 쌀 30kg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왼쪽),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쌀 기부 행사 '라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다. ⓒ조경태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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