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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헨리가 취사병 도전한다.13일 방송될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취사 지원 임무를 받게 된 헨리와 박건형의 모습이 그려진다.신병으로 입소 이후 끊임없는 실수와 남다른 발상으로 '별에서 온 외계인'의 의심을 받고 있는 이병 헨리가 드디어 자신에게 딱 맞는 적성을 찾는다. 취사병으로의 첫 임무를 받게 된 것.신병으로 입소 이후 끊임없는 실수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남다른 발상으로 '구멍 병사'에 등극했던 헨리는 전차 대대에 전입 왔음에도 불구하고 꿈꿔온 탱크맨의 꿈마저 좌절되며 한껏 우울해 했다. 그러던 중 박건형과 함께 취사지원 임무를 받았다.헨리와 박건형에게 주어진 임무는 바로 짜장면 300인분. 함께 동고동락 하는 선후임들을 위해 재료손질에서부터 반죽, 배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거쳐야 하는 그야말로 특급 훈련을 명령받은 셈이다.헨리는 예전에 타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인정받은 바, 취사병으로의 첫 걸음은 꽤 순조로웠다. 300인분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에 두 손 두 발 다 들며 역시나 험난한 하루를 보내야 했다.그러나 헨리는 이를 "아주 좋은 훈련"이었다고 평하며 "계속 이것만 하고 싶다"고 밝혀 함께한 선임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다.헨리의 취사병 변신은 13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MBC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진짜사나이' 헨리 취사병 변신,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