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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파주, 분당서 교학사 교과서 채택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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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3 11:54 | 수정 2014-01-03 11:58

▲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표지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했던
전국 곳곳의 고교들이
전교조 등의 반발로
채택을 철회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경기 분당 영덕여고는
3일 학교 홈페이지에
[본교 역사교과협의회는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 선정을 철회하고
재선정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

분당 영덕여고에서는
학부모들이
교학사 교과서 채택에 반발했다고 알려졌다.

경기 파주 운정고 또한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채택을 철회하고
재선정하기로 했다.

경북 성주고도 3일 오전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채택을 철회하고
교과협의회, 학교운영위에서
재선정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산에서는
전교조가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현대고를 압박하고 있다.

울산 전교조는 3일 성명을 내고
현대고가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울산교육청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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