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의 꽁냥꽁냥 연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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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기광, 이다인 ⓒ CJ E&M
    ▲ 이기광, 이다인 ⓒ CJ E&M


    드라마 <스무살> 주인공 이기광-이다인이
    [진짜 스무살 연인] 같이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톱스타가 돼 돌아온 아이돌 비스트의 <이기광>(이기광 분)과
    모태솔로 여대생 <혜림>(이다인 분)이
    펼칠 비밀연애에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중학교 동창이었던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나게 된다.
    혜림을 늘 마음에 담고 있었던 기광은
    늦은 고백을 하게 되고,
    두 사람은 결국 대중의 눈을 피해
    몰래 데이트를 하게 될 예정.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톱스타와
    일반인의 비밀연애 스토리가
    여심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는
    촬영 쉬는 시간 벤츠에 앉아 있는 이다인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이기광의 모습과
    이기광의 옷 매무새를 다듬어 주는 이다인의 모습 등
    서로를 배려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 ▲ 이기광, 이다인 ⓒ CJ E&M
    ▲ 이기광, 이다인 ⓒ CJ E&M

     

    극중 동갑내기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실제로는 두 살 터울의 또래로,
    함께 촬영을 하는 동안 금새 가까워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상의 호흡을 발휘했다.

    이러한 두 사람의 호흡이
    실제 드라마에서 어떻게 그려질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부작 UHD 드라마 <스무살>은
    오는 12월 19일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 사진제공= CJ 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