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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상가 인근 화재…극심한 교통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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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30 13:23 | 수정 2013-09-30 13:29

30일 오전 7시 15분 무렵,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이태원 역
주변에 있는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인근 10개 건물 15개 점포를 태우고
1시간 15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곳은
이태원역에서 녹사평역 방면
도로에 인접한 주택으로,
주변에는
스티로폼 패널로 만든 건물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었다.

소방 당국은
상가 점포들은
주로 옷 상점이었으며,
다닥다닥 붙어 있어
초기 진압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 화재로 인해
주택 2채는 완전히 불에 타버렸다고 한다.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이날 화재로
2억 5,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이 화재로
이태원역에서 녹사평역까지
도로가 모두 통제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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