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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계 제조사의 홈페이지 중.
일명 ‘영원히 파괴할 수 없는 시계’라고 불리는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시계가 출시돼 화제다.
독일의 한 시계 제작사가 내놓은 ‘트리거피시 브론즈 A2’라는 이름의 이 시계는 가공할만한 생명력을 자랑한다.
1m 거리에서 10파운드의 'C4' 폭탄을 터뜨렸지만 크리스털 부분에 흠집만 나고 멀쩡했다고 한다.
300바의 압력을 견딘다고 하는데 이는 해저 3,000m에서도 작동한다는 뜻이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주인이 어떤 일을 당해도 시계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이 시계는 단 30개만 생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