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KT의 대외홍보 업무를 담당해온 '홍보' 전문가문화재단, 대외커뮤니케이션 강화 통한 활동반경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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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10일 KT문화재단을 이끌 신임 이사장으로 이길주 KT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길주 이사장은 약 27년간 KT의 대외홍보 업무를 담당해온 '홍보' 전문가로써 KT 홍보실에서 홍보팀장과 언론홍보담당, 홍보실장 등을 역임하고 최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KT는 이길주 신임 이사장의 선임으로 KT문화재단의 대외커뮤니케이션 강화를 통한 활동 반경 확장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랜 시간 KT의 대외홍보 업무를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KT문화재단의 역량발전 및 대외이미지 개선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이길주 이사장KT문화재단은 국내 유일의 정보통신문화 관련 재단으로 지난 1990년 KT가 100% 출연해 설립됐다.
KT체임버홀(클래식 전용 공연장), KT꿈품센터(지역아동센터), 각종 장학 및 학술지원 사업 등 정보통신의 역기능을 순화하고 건전한 정보통신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길주 신임 이사장 프로필>
- KT 문화재단 이길주 이사장
- 1955년 생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MBA) 수료
- 서강대학교 OLP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
- KT홍보실 홍보팀장(2000~2002)
- KT 남인천지사장(2002~2002)
- KT 홍보실 언론홍보담당(2002~2006)
- KT 홍보실 홍보실장(2006~2012.2)
- KT 부사장(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