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우방국과의 교류협력 성숙 계기 마련”2009년 7월 이후 3년 만에 열린 정례 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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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英 국방부는 오는 8월 30일 서울에서 제8차 한·영 국방정책실무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제8차 한·영 국방정책실무회의는 2009년 7월 런던에서 열린 회의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국방부 국장급 정례협의체다.
양국 수석대표는 회의에서 한반도, 동북아, 유럽 등의 안보정세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간 국방교류협력 증진 방안, 국제평화유지활동 등 협력에 대해 논의한다.
국방부는 이번 회의에서 영국의 국방개혁 진행현황, 사이버안보 대응현황 등을 자세히 들어볼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 한국 측은 최홍기 국제정책관이, 영국 측은 스티브 맥카시(Steve McCarthy) 국제안보정책국장이 대표로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