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남그룹 회장 아들과 '초호화' 신혼여행
-
- ▲ 사진 출처 : 시나닷컴
-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으로 출연, 국내 팬들에게도 낯이 익은 여배우 서희원(34·쉬시위안)이 결혼 예물로 9억원이 넘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한 중화권 매체는 4일자 보도를 통해 서희원이 지난 해 12월 29일 약혼자 왕소비와 싱가포르로 신혼여행을 떠날 당시 한 손에는 1300여만원에 달하는 에르메스 버킨백을, 다른 손에는 9억원이 넘는 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지난 해 10월 18일 중국 베이징의 한 교회에서 약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3월 20일 정식으로 웨딩마치를 울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