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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권교체는 10년간의 투쟁의 결과다. 투쟁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반국가단체의 수괴 김정일에게 충성하는 친북좌파반역세력의 국가정체성 파괴를 막기 위한 것이었다. 이제 정권교체를 이룬 만큼 이들 친북좌파반역세력이 훼손한 국가정체성을 바로 잡아야 한다.
친북좌파정권 10년, 특히 노무현 정권에 들어와 저들은 소위 과거사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국가정체성을 파괴하였다. 저들은 간첩과 빨치산을 소위 민주화운동 공로자로 둔갑시켜 소위 명예회복이란 것을 하였고 또 국민의 세금으로 거액의 보상까지 하였다.
간첩과 빨치산이 민주화운동 공로자로 둔갑하는 것은 바로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해 활동한 북괴의 공작원을 인정하는 것으로 그것은 단순히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것에 다름없다. 오직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기 위해 그리고 북한의 공산군사독재자가 정통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반역자를 애국자인 것처럼 위장한 것이다.
저들이 뒤바꾼 과거사는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제주도 4.3사건을 비롯해 공식적 정부기구를 이용해 저들의 반역활동을 정당화시킨 예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이런 목적으로 설치된 위원회가 상당수 있다. 이제 자유애국세력이 정권을 되찾은 만큼 저들 친북좌파반역세력이 저지른 국가정체성 파괴 활동을 바로잡아야 한다. 저들이 뒤집은 과거사를 다시 뒤집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재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이명박 정부의 최우선과제다.
<객원칼럼니스트의 칼럼 내용은 뉴데일리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