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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파워 1위'는 단연 박근혜

입력 2007-01-03 13:52 수정 2009-05-18 14:18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권 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가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꼽힌 조사가 나왔다. 특히 박 전 대표는 같은 조사에서 2위를 차지한 한명숙 국무총리보다 무려 40여%포인트 차이를 내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취업포탈 커리어와 시사여성주간지 우먼타임스는 구랍 17일부터 19일까지 20~40대 성인 남녀1426명(남 581명, 여 845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인'을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서 박 전 대표는 응답자의 50%(남성 52.8%,여성 48.0%)가 넘는 지지를 얻었다. 평가기준은 ▲지명도 ▲전문성 ▲성품 등이었다.

2위는 최초의 여성 총리로 노무현 정권 말기 국정을 비교적 국정을 무난하게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 한명숙 국무총리가 뽑혔지만 11.6%로 박 전 대표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또 3위는 가수 이효리(6.8%)가 꼽혀 대중 연예인의 파워가 상당함을 보여줬다.

그밖에 4위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4.9%)  5위는 권양숙씨(3.5%)  6위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3.0%) 7위는 한비야 월드비전 한국지부 긴급구호팀장(2.9%)  8위는 소프라노 조수미(2.3%) 9위는 가수 보아(2.1%) 10위는 이명희 신세계 회장(1.3%)등이 대표적 우먼 파워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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