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와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씨네시티 CGV에서 고 김새론 유작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단체관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청춘로맨스를 그린다. 배우 고 김새론, 이채민, 류의현, 유주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