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

    뉴데일리를 방문해 기사를 읽고, 좋은 글 써주시는 것만도 고마운데 후원금까지 보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1월 한 달 동안 11명의 독자분들께서 33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후원 덕택에 뉴데일리는 급속한 발전을 하며 보수 우익의 중심 매체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인터넷 순위 사이트 'NAVVY'를 설치한 독자분들께서는 얼마나 빠른 속도로 커가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고 계실 것 입니다.

    그러나 '뉴데일리'식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좋은 기사로 여러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우파의 단결에 각별히 신경쓰겠습니다.

    사정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계속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뉴데일리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