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답변하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2-08-01 이종현 기자
  • 이종섭 "공무원 피살 발표 번복, 정확한 사실 알리려 했던 것"

    국회 국방위원회가 1일 제1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탈북 어민 강제북송사건 △삼척항 귀순 목선 북송사건 등 문재인정부의 '안보농단'으로 규정된 사건들이 도마에 올랐다.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회의에서 "(국방부는) 정치적으로

    2022-08-01 권혁중 기자
  • [포토] 국회 출석한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01 이종현 기자
  • [포토]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01 이종현 기자
  • [포토] 인사말 하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01 이종현 기자
  • 이재명 "의원 욕하는 플랫폼 만들자"… 박용진 "의원 억압하는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원 욕하는 플랫폼을 만들자"고 했다가 당 내 의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이 의원 측은 논란이 되자 "발언의 일부만을 가지고 취지를 왜곡한 것"이라고 반박했다.당 대표후보인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의원이

    2022-08-01 이지성 기자
  • 권영세, 이래진 씨에 서한… "공무원 피살사건·어민 강제북송 반드시 진상규명"

    서해에서 북한군에 피살된 해수부 소속 무궁화10호 항해사 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가 권영세 통일부장관으로부터 받은 서신을 공개했다. 권 장관은 서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전부터 진실을 밝히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며 유가족의 고통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1일 이래진 씨

    2022-08-01 어윤수 기자
  • 서울시, '차관급 정무직' 행정1‧2부시장에 김의승‧한제현 임명

    서울시가 행정1부시장에 김의승 전 기획조정실장을, 행정2부시장에 한제현 전 안전총괄실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부시장은 행정고시 36회(1992년) 출신으로 30년 동안 서울시 행정국장, 대변인, 기후환경본부장,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

    2022-08-01 안선진 기자
  • [포토]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만5세 초등학교 입학 계획 철회하라"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교육부의 '만 5세 초등학교 취학 학제 개편안' 추진 철회안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들은 "만 5세 유아의 조기 취학은 인지와 정서 발달 특성상 부적절하다"며 "입시 경쟁과 사교육의 시기를

    2022-08-01 강민석 기자
  • "尹 비서실장 책임져야"… 하태경, 당·정·대 쇄신 요구

    윤석열 대통령 취임 80여 일 만에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동반추락하면서 당·정·대 쇄신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비서실장 정도는 책임 져야 되는 것 아닌가"라며 쇄신론에 동조했다.하 의원은 1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2022-08-01 김희선 기자
  • 윤 대통령, 지방 휴가 안 떠난다…대통령실 "서울서 정국 구상"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맞이한 여름휴가 기간 중 휴양지 방문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에 머무르기로 했다.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따른 지지율이 20%대로 주저앉은 데다 국민의힘 내홍 등 당·정·대 전체의 쇄신론이 불거지면서 국정운영 방향을 고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대

    2022-08-01 손혜정 기자
  • 尹 지지율 28.9%… 대통령실서도 인적쇄신론 봇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추락했다는 여론조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통령실의 인적쇄신을 요구하는 안팎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대통령실 내부에서는 "정무와 홍보 라인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긍정평가 전주 대비 3.3%p 하락1일 TBS의 의뢰로

    2022-08-01 오승영 기자
  • '탈북 어민 강제북송' 서훈 전 국정원장 귀국… 檢, 조만간 소환조사

    '탈북 어민 강제북송'사건으로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고발 당한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최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 전 원장은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자택에 머무르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서 전 원장을 대상으로 입국

    2022-08-01 어윤수 기자
  • [포토] 서울시 '용산정비창 부지' 국제업무지구로 개발

    건설노동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정비창 부지 일대에서 공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26일 설명회에서 "사업구역은 49만 3,000㎡ 부지를 내년 상반기 중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겠다"며 "개발계획을 수립한 후 2025년 앵커부지 착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1 강민석 기자
  • "윤석열, 미국에 짐 됐다"는 외신 기사‥ 알고보니 '한국계'가 작성

    "미국 언론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주목, '윤 대통령이 너무 빨리 미국의 짐(liability)이 됐다'고 우려했다"며 국내 다수 언론이 인용보도한 외신 기사가 '한국계' 미국인 교수가 작성한 칼럼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 글을 쓴 교수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2022-08-01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