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부적합하다

    문화일보 7일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헌법재판소장(전효숙) 임명동의안 심사를 위한 6,7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파행으로 얼룩진 것은 헌법 명문에 어긋난 인선절차가 그 근본원인이다. 헌법 제111조 4항은 ‘헌법재판소의 장은 국회의

    2006-09-07
  • 한나라 '노무현, 식탁앉아 나라빚만 늘려'

    한나라당은 노무현 정부들어 나라빚이 2배 이상 늘었다고 주장한다. 감세와 작은 정부를 역설하는 한나라당은 점차 증가하는 나라빚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부가 정부의 몸집을 계속 불리는 데 대해 맹비난을 쏟아냈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2006-09-07 최은석
  • 민언련 출신 신태섭 KBS이사 '논문표절' 의혹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로 지난 4일 KBS 이사에 임명된 신태섭 동의대 광고홍보학과 교수가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 때문에 지역 및 방송학 분야 대표로 KBS 이사에 선임된 신 교수에 대해 자격논란 시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

    2006-09-07 강미림
  • '자주'외치더니 중국엔 숨도못쉬네

    "왜 하필 이 정부들어 주변국의 역사침략행위가 빈발하느냐" '동북공정'을 통한 중국의 한국 고대사 왜곡 문제가 심각해지자 노무현 정부의 미온적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노 정부가 2년전 한국 고대사에 대한 정치쟁점화 금지를 약속한 한중 간

    2006-09-07 최은석
  • 한화갑“고건 민주당 건드리지마”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7일 ‘희망한국국민연대(희망연대)’를 발족시키고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선 고건 전 총리를 향해 “희망연대가 구망(舊望)연대가 될 수도 있다”면서 “민주당 사람들을 건드리지 말라”고

    2006-09-07 정경준
  • 돌아온 조순형의 맹활약

    돌아온 ‘미스터 쓴소리’ 민주당 조순형 의원이 9월 정기국회 초반부터 동분서주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조 의원은 6일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청와대의 ‘편법 지명’ 문제를 지적해내 평이하게 진행되던

    2006-09-07 송수연
  • 선진화국민회의 “대북지원, 철저한 모니터링 전제돼야”

    정부가 2000년 이후 대북 식량 차관 형식으로 매년 40만~50만t씩 북한에 보낸 쌀을 북한 군인들이 운반 관리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되자 선진화국민회의(공동상임위원장 박세일, 이명현, 이석연)는 6일 밤 강도 높은 모니터링(분배확인)을 전제로 한 인도적 차원

    2006-09-07 강미림
  • 자칭'좌파' 브라질도 한국 제치는데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최원석 국제부 차장대우가 쓴 '중남미 좌파와 한국 좌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중남미 베네수엘라에 우고 차베스라는 대통령이 있다. 공수부대원 출신으로 중남미 사회주의의 맹주를

    2006-09-07
  • 헌재소장 하겠다면서 청와대만 찾는 전효숙

    조선일보 7일 사설 '헌재(憲裁)소장 후보가 자기 임기(任期)에 관한 소견(所見)도 없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6일 국회 인사청문특위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소장 임기와 지명절차와 관련해 “

    2006-09-07
  • 반기문도 북한 비위 맞추나

    지난 9월 1일 관훈클럽에서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이 환수되면 한반도 평화체제협의에 긍정적 조건이 조성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반기문 장관의 말은 한마디로 외교통상부장관으로서는 참으로 낮 간지럽고 한심한 말이다.지금, 온 국민들이

    2006-09-07 양영태
  • 20여개 보수단체 "정연주 연임반대"

    20여개의 시민단체가 모인 보수성향의 한국선진화시민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인배)가 6일 KBS 정연주 사장의 연임을 반대하고 KBS가 방송의 공정성, 투명성,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

    2006-09-07 강미림
  • 무식한 우파들, 사기치지 마라

    한겨레신문 7일자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우파는 유능한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의 박찬숙 의원이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재미있는 토론회를 열었다. 제목이 ‘한나라당의 집

    2006-09-07
  • 정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전 국방부 차관인 박용옥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금 우리 사회는 전시작전통제권 단독 행사 문제와 관련해 극심한 혼란과 분열의 늪으로 빠져 드는 것 같다. 노무현 정부

    2006-09-07
  • ‘박빠’ ‘명빠’의 성급한 김칫국 마시기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동관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요즘 한나라당 주변에서 나오는 2007년 대통령선거에 대한 ‘그림’은 핑크 톤이다.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전 서울

    2006-09-07
  • 외부인사도"강재섭 민심잡기 실패"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내우외환(內憂外患)’에 빠진 형국이다. 당내에서 일고 있는 리더십 논란이 이제는 외부로까지 옮겨 붙으면서 당 지지도 하락의 원인으로까지 지목됐다.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한나라당 집권 확실한가’

    2006-09-06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