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전효숙으로 계속밀어붙여!'

     '전효숙 파문'을 두고 팽팽히 진행되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힘겨루기에 균형이 점차 깨지는 모습이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 야3당이 '전효숙 파문'의 1차책임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돌렸기 때문이다. 야3당은 노 대통령의 사과를 선결과제로 제시했다. 이

    2006-09-12 최은석
  • 이명박 '헛다리걸지마' 적극대응

     "악의적 왜곡에 대해 더이상 좌시하지 않습니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자신에 대한 악의적 공격에 강력 대응을 선언했다. 이 전 시장측은 친노 인터넷매체를 통해 한반도 대운하구상을 비난한 한 여권 주변 인사의 주장에 "

    2006-09-12 이길호
  • 청와대직원 또사고, 경호실간부 금품수수의혹

    청와대의 심각한 기강해이 현상을 나타내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청와대 경호실 간부가 국외 사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업가에게 외교관을 소개해 준 댓가로 1000만원가량의 금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청와대 경호실 중견 간부(부이

    2006-09-12 송수연
  • 반기문·윤광웅, 역사에 책임질 각오돼 있느냐

    조선일보 12일 사설 '반외교·윤국방은 역사에 책임질 각오 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른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1일 인터뷰에서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 행사해도 한반도 유사시 한·미

    2006-09-12
  • 국민행동본부 없었다면 적화 가속됐을 것

    엊그제 일이다. 국가를 위하여 특수임무를 수행하다가 전공상을 입은 분들을 위하여 보상을 심의하는 실무위원회가 있다. 물론 여타 권력 있는 위원회와는 전혀 성격이 다른 전문적인 실무위원회다. 그 위원회 밑에 각 분과위원회가 있고 어떤 분과위원회에는 전문분야 예를 들면 신

    2006-09-12 양영태
  • 한반도 짓누르는 '자주'의 망령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기획시론-자주(自主)를 생각한다' 시리즈에서 철학부문을 맡은 윤평중 한신대 교수가 쓴 글입니다.자주(自主)의 유령이 온 사회를 뒤덮고 있다. 통일, 전작권 문제, 한미FTA 등 우리의 운명을 결정할 문제들에서 명분론적 자

    2006-09-12
  • 참여정부에 특별히 참여한 참여연대

    동아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무총리실이 정책 결정과정에서 참고하는 보고서 중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참여연대)가 만든 보고서가 65개(22.9%)로 조사 대상 가운데 수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노무현 정부의 정책 수립과정에 미치는

    2006-09-12
  • 글로벌 호크 애걸하며 '군사주권' 외치나

    동아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방부가 고고도 무인정찰기(UAV)인 글로벌 호크를 구입하기 위해 다시 미국에 매달리고 있다. 이달 말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한미안보정책구상(SPI) 회의에서 거듭 요청할 것이라고 한다. 대당 50

    2006-09-12
  • '노무현 고향집마련'소식에 소주생각만 난다

    중앙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후반전이 한창인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94년 어느 날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난데없이 흑인 한 명을 대동하고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1년 전 힐러리 여

    2006-09-12
  • 반기업정서 뚫고 터진 삼성전자의 낭보

    중앙일보 12일 사설 <'손 안의 도서관' 시대를 연 삼성전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반도체 분야에서 삼성전자의 도전이 끝이 없다. 삼성전자는 40나노 32기가 낸드 플래시메모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1

    2006-09-12
  • 강재섭'합당하자'에 한화갑'개헌하면'

    정치권에 정계개편 바람이 점차 거세게 불고 있는 상황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머리를 맞댔다. 한나라당의 중도성향 의원모임인 '국민생각'은 11일 민주당 한화갑 대표를 서울 여의도 호텔로 불러 '화합과 상생의 정치'란 화두로 간담회를 열었다.국민생각은 한나라당 내 최대규

    2006-09-11 최은석
  • 전여옥"KBS 사상최악은 정연주"

    “현재 KBS는 국민의 눈과 귀를 망쳤을 뿐 아니라 공해 방송이 됐다. 정연주 사장은 KBS를 최악의 방송으로 만든 사장으로 그 이름이 역사에 남을 것이다”(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 KBS 공채 9기 기자) “정연주 사장은 기자생활 1

    2006-09-11 송수연
  • 장기표 "어리석기 짝이 없는 노무현"

    장기표 새정치연대 대표는 11일 노무현 대통령이 후반기 국정운영 중점과제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에 사활을 걸고 나선 데 대해 “남북관계만 좋게 하면 다른 분야는 다 깽판 쳐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친미를 합리화하고 있는데 이는 어리석기 짝

    2006-09-11 정경준
  • 공동성명커녕 언론발표문도 못내는 한미정상회담

    외교적 수사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글은 드물다. 특히 정상회담이 끝난 뒤에 나오는 공동성명이나 공동언론발표문은 마치 암호와도 같아 특별한 해독법이 필요하다. 가령 양국 정상이 회담을 마친 다음 "두 정상은 양국 간에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고 있음을 확인했다&

    2006-09-11 김익겸
  • '고건대통령'만들겠다던 한미준은?

    '고건 대통령 만들기' 기치를 내건 단체가 또하나 만들어졌다.10일 창립한 '국민통합과 중도개혁세력 결집을 위한 고건지지 전국 청장년연대(고청련)'은 '중도실용세력 대통합'을 내세우며 신당창당 등 정치활동에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전국 1만5000여명 회원을 확보했

    2006-09-11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