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옥"KBS 사상최악은 정연주"
“현재 KBS는 국민의 눈과 귀를 망쳤을 뿐 아니라 공해 방송이 됐다. 정연주 사장은 KBS를 최악의 방송으로 만든 사장으로 그 이름이 역사에 남을 것이다”(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 KBS 공채 9기 기자) “정연주 사장은 기자생활 1
2006-09-11 송수연 -
장기표 "어리석기 짝이 없는 노무현"
장기표 새정치연대 대표는 11일 노무현 대통령이 후반기 국정운영 중점과제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에 사활을 걸고 나선 데 대해 “남북관계만 좋게 하면 다른 분야는 다 깽판 쳐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친미를 합리화하고 있는데 이는 어리석기 짝
2006-09-11 정경준 -
공동성명커녕 언론발표문도 못내는 한미정상회담
외교적 수사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글은 드물다. 특히 정상회담이 끝난 뒤에 나오는 공동성명이나 공동언론발표문은 마치 암호와도 같아 특별한 해독법이 필요하다. 가령 양국 정상이 회담을 마친 다음 "두 정상은 양국 간에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고 있음을 확인했다&
2006-09-11 김익겸 -
'고건대통령'만들겠다던 한미준은?
'고건 대통령 만들기' 기치를 내건 단체가 또하나 만들어졌다.10일 창립한 '국민통합과 중도개혁세력 결집을 위한 고건지지 전국 청장년연대(고청련)'은 '중도실용세력 대통합'을 내세우며 신당창당 등 정치활동에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전국 1만5000여명 회원을 확보했
2006-09-11 이길호 -
'조순형이 대표냐' vs '김근태도 후보냐'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내정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국회 처리를 두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감정대립이 격화됐다. 열린당은 엇박자를 내고 있는 한나라당 지도부의 행보를 비꼬았다. 김근태 당의장은 11일 당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헌재소장 문제에 대
2006-09-11 최은석 -
또 엇박자 한나라, 조순형 딜레마'?'
'전효숙 파문'의 불똥은 한나라당 지도부로 튀었다.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내정자의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 과정에서 당 지도부가 오락가락했다는 것이다. 지난 8일 전 내정자의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가 무산되자 모든 언론이 한나라당 지도부의 '전략미숙'을 비
2006-09-11 최은석 -
기독단체, 작통권반대 천만명서명 전개한다
노무현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행사 추진 문제와 관련, 국내 기독교 관련 단체들이 초교파적으로 전시 작통권 이양 논의 중지를 촉구하는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일차로 1000만명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해 관심이 쏠린다. 전직 국방장관 등 예비역 군 원로들
2006-09-11 정경준 -
우후죽순 '고건'조직,어느게 진짜냐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지지단체가 하나둘 생겨날 때마다 고건 전 국무총리측에서 나오는 단골 멘트다.10일 고 전 총리를 지지하는 전국모임인 '국민통합과 중도개혁세력 결집을 위한 고건지지 전국 청장년연대(이하 고청련)'가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2006-09-11 이길호 -
김정훈"우리도 조순형만큼 공부했다"
'전효숙 파문'과 관련, 한나라당 율사 출신 의원들은 타 정당과 언론은 물론 자당 의원들에게도 비아냥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효숙 파문'의 원인이 된 '편법지명'문제를 비율사출신인 민주당 조순형 의원이 처음 제기했기 때문. 당내에서조차 "당에 율사
2006-09-11 최은석 -
"북 인민보다 더 친북적인 노무현"
"북한이 대포동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지만 그 미사일이 미국까지 가기에는 너무 초라하고 한국을 향해 쏘기에는 너무 크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 '전효숙 파문'으로 불난 국회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노 대통령은 지난 7일 핀란드를 방문한 자리에서
2006-09-11 최은석 -
노무현의 전효숙고집이 문제핵심
"왜 노무현 대통령이 전효숙을 고집하는지, 왜 6년 임기를 집요하게 노리는 지 살펴봐야 한다"(전여옥 최고위원)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한나라당의 입장은 단호하다. 한나라당은 '전효숙 사태' 해결방안으로 노 대통령의 임명철회 또
2006-09-11 최은석 -
한 '전작권환수 반대' 장외압박
노무현 정권의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에 반대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거세지는 가운데, 당초 '시국설명회'에서 '규탄대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장외투쟁 수위를 높힌 한나라당의 움직임도 빨라지는 상황이다.보수단체들의 적극적인 반대시위에 이은 군원로와 역대 국방장
2006-09-11 이길호 -
"방송사등 '참여연대 눈치보기' 급급"
참여연대 출신 인사들의 정부 기구 진출 현황을 다룬 ‘참여연대 보고서’(자유기업원 출간)를 놓고 일부 방송 등 언론이 참여연대 ‘눈치보기’에 급급한 나머지 참여연대에 '면죄부'를 주는 식의 보도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
2006-09-11 정경준 -
참여연대 보고서가 총리실 '교과서'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의 참여정부내 막강한 영향력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참여연대 출신 인사들이 대거 정부 기구로 진출해 권력화 됐다는 지적에 이어 이들이 내놓은 정책이 정부 정책 방향에도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
2006-09-11 송수연 -
조순형 없었더라면…
전효숙 전 헌법재판관의 양식을 기대한다.만약 돌아온 쓴 소리, 조순형 의원의 국회 입성이 좌절되었더라면, 대한민국 국회는 전효숙 헌법재판소장임명동의안이 100%통과되었을 것이다. 알다시피 헌법재판소장직은 법과 원칙이 상존하는 권위가 생명이다. 이러한 헌법소장 자리에 어
2006-09-11 양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