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안전보건행정업무,원격지 처리 가능해져

    기존에는 사업장의 점검ㆍ감독시 사용중지 및 작업중지명령등시급을 요하는 행정조치시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조치가 불가능하였으나 2006년 9월이후 원격지근무지원시스템(GVPN)을 도입함에 따라서 현장에서의 행정전산업무가 가능하게 되었다.서울지방노동청(청장:엄현택) 및 12개

    2006-09-13 김선아
  • 공회충 씨, 칼침 맞다 ③

    공씨는 우물쭈물 고민하기 시작했다. 공씨의 머리 속에 지갑 속에 든 돈이나 몇 푼 주고 이 미친 놈을 돌려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한편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돈이면 공씨가 좋아하는 돼지고기를 몇 근 실컷 사먹을 수 있다. 그런데 그 피 같은 돈을

    2006-09-13 곽호성
  • 공회충 씨, 칼침 맞다 ②

    강도는 세차게 공씨의 다리를 걷어찼다. 구두 신은 발로 걷어찼기 때문에 꽤 아팠다. ‘이런 씨이이발, 이 놈의 집구석 가진 것도 졸라 없네.’강도는 공씨의 입을 막고 있던 넥타이를 풀었다. ‘야, 돈 어딨어. 돈 내놔. 새끼야!&rsqu

    2006-09-13 곽호성
  • 공회충 씨, 칼침 맞다 ①

    작가 공회충 씨는 아버지와 같이 사는 집에서 부지런히 원고 작성중이었다. 오늘 밤까지 끝내야 하는 원고였기 때문에 마음이 급했다. 그런데 갑자기 윗 집에서 쿵쾅 대는 소리가 났다. 이런 씨이이이이바아아아알.공씨는 속으로 욕을 했다. 며칠 전에도 윗 집의 어린애들이 쿵쾅

    2006-09-13 곽호성
  • "안보역량 회복하려면 정권교체 시켜야"

    “한미연합 안보역량을 회복시킬 정부로의 정권교체에 전 국민이 나서야 한다”정통보수를 자처하는 시민단체 ‘자유지식인선언’(공동대표 최광 김상철 박성현)이 12일 ‘한미동맹 붕괴와 국가 위기&rsquo

    2006-09-12 정경준
  • '안전한 가을(추석)나기'

    전라남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추석절이 가까워지면서 벌초, 성묘객 및 등산객의 증가추세를 예상, 각종 예초기 사고 및 교상(咬傷)환자 발생에 대비한 방안을 강구하는 등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영광소방서

    2006-09-12 남정일
  • "국방무너지면 치안이고뭐고 없다"

    “도둑을 제일 잘 알아보는 게 경찰인데, 무장강도가 들어왔다. 가만히 앉아서 보고만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전직 경찰총수 26명이 11일 ‘비상시국선언’을 통해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에 반대하고 나선 것

    2006-09-12 정경준
  • "경호실에 도둑이 있는데 개가 짖을리 있나"

    청와대 경호실 간부의 금품수수 의혹에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도둑이 들려면 개도 짖자 않는다"는 발언을 상기시키며 "그 이유가 밝혀졌다"고 비꼬았다. 박영규 부대변인은 12일 '개가 짖지 않는 이유'란 논평을 내고 청와

    2006-09-12 최은석
  • "강재섭은 광화문에 드러누워라"

    한나라당 내 강경보수성향 인사로 이재오 최고위원과 가깝고 친이명박계로 분류되는 이방호 의원이 친박근혜 성향의 강재섭 대표와 김형오 원내대표를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지난 7·11 대표 경선에 출마해 강 대표와 경쟁했던 이 의원은

    2006-09-12 최은석
  • 1년반이 마치 150년 같다

    문화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데스크시각'란에 이 신문 최범 편집국 부국장이 쓴 '정권이 길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옛 소련 붕괴 직후 떠돌던 유머에 이런 게 있다. 한 서방사람이 소련 학자에게 “공산주의

    2006-09-12
  • "손학규가 막장서 탄캘줄 몰랐다"

    묵묵히 100일간의 민심대장정을 이어온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뚝심이 빛을 보는 걸까. 손 전 지사를 보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심상치않다. '민심 마스카라'라는 애칭을 붙인

    2006-09-12 이길호
  • "전작권재협상 공약하면 대통령밀겠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선진화국민회의 재향군인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기독교사회책임 등 11개 중도보수 시민단체와 개신교 단체가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행사 추진 중단 촉구를 위한 500만명 범국민서명운동에 나섰다. 서경석 기독교사회책임, 박세환 재

    2006-09-12 정경준
  • 한나라"노무현이 강조한다고 안보 이뤄지나"

    한나라당이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 중단 행보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14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압박강도를 한층 높였다. 이미 전국 각 시.도당을 중심으로 '전작권 단독행사 규탄대회'를 진행 중인 한나라당은 높아

    2006-09-12 최은석
  • "노무현못꿰뚫으면 대선 또 진다"

    17대 대통령 선거가 1년여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시계는 일제히 2007년 12월에 맞춰져 있다. 그러나 여권의 뚜렷한 차기 대선주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한나라당 ‘빅2’(박근혜·이명박)와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결구도만 부각

    2006-09-12 송수연
  • 국민 71%'전작권논의중단하라'

    우리 국민 3명중 2명은 한국군이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행사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현 정권에서 전작권 단독행사 논의를 중단하고 다음 정권으로 넘기라는 의견도 과반을 훌쩍 넘어섰다.

    2006-09-1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