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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행정업무,원격지 처리 가능해져

입력 2006-09-13 08:30 수정 2009-05-18 14:45

기존에는 사업장의 점검ㆍ감독시 사용중지 및 작업중지명령등시급을 요하는 행정조치시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조치가 불가능하였으나 2006년 9월이후 원격지근무지원시스템(GVPN)을 도입함에 따라서 현장에서의 행정전산업무가 가능하게 되었다.

서울지방노동청(청장:엄현택) 및 12개 각 지청에 35대의 소형 Tablet-PC가 보급 되었으며, 현장에서 Tablet-PC를 이용하여 노동부행정전산망접속, 전산점검표를 원활히 활용을 위한 전산교육이 관내 산업안전보건업무담당 근로감독관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서울지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되었다.

서울지방노동청에서는 당일 Tablet-PC 교육과 함께 일선근로감독관의 산업안전보건분야에 대한 전문화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산업안전보건행정업무의 효율성 및 전문성이 일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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