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경찰총수들도 전시작통권 ‘반대’

    예비역 군 원로들과 전∙현직 교수 등 지식인들에 이어 전직 경찰 총수들이 1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시작통권 환수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7일 밝혔다. 정부 정책에 전직 치안총수들이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은 처음으로

    2006-09-08 강미림
  • 공공기관, 이러니까 ’월급 도둑’ 소리듣지

    국민일보 8일 사설 <’월급 도둑’ 소리 들을 공공기관 감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윤철 감사원장이 언젠가 “일부 공기업 상임감사는 대차대조표도 볼 줄 모른다”고 말한 적이 있다. 공기

    2006-09-08
  • 중국이 우리에게 무엇인지 아는가

    동아일보 8일 사설 '중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주요 일간지에 보도된 한 장의 사진은 우리 마음을 착잡하게 했다. 한민족의 성산(聖山) 백두산에서 중국이 내년 창춘(長春)에서 개최될 제6회 동계아시아경기대회의 성화

    2006-09-08
  • '박근혜 테러 자작극' 네티즌 무죄

    5.31 지방선거 도중 벌어진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피습사건을 '한나라당이 계획한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한 포스터를 인터넷에 유포해 기소된 네티즌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이 네티즌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됐다.8일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 5월 박 전 대

    2006-09-08 이길호
  • ‘요덕 스토리’와 부시 대통령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특파원 칼럼'란에 이 신문 허용범 워싱턴 특파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대통령 부시에게 북한은 단지 대량살상무기를 만들어 파는 나라만은 아니다. 그는 어떤 종교적 신념에 기반한 선악(善惡)의 관점으로

    2006-09-08
  • 전작권 놓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는 청와대

    조선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영삼 전 대통령은 6일 “1994년 북한핵 위기 때 한미연합체제가 있었기 때문에 미국의 대북 군사행동을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영길 전 국방장관이 최근 동아일보 기고문에

    2006-09-08
  • 빨간 팬티의 심리학

    빨간 색은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여러 가지 복잡한 의미를 담고 있는 색이다. 일단 이념적으로 생각할 때 빨간 색은 공산주의를 연상하게 한다. 물론 빨간 색은 국가대표 축구팀의 색깔이기도 하고 축구 응원단 붉은 악마의 색이기도 하다. 군사적으로 생각해 보면 빨간 색은 해병

    2006-09-07 곽호성
  • 이명박 "동북공정, 일본역사왜곡보다 위험"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가운데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일본의 역사왜곡 보다 더 위험한 일"이라며 "국제협력을 통한 학문적 공조를 통한 다각적인 방법으로 차분히 대응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 전 시장은 7일

    2006-09-07 이길호
  • 명박사랑 "오마이가 왜곡…"

    명박사랑 임혁 대표가 대표적인 친노사이트인 오마이뉴스에 분통을 터뜨렸다. 임 대표는 7일 보도된 자신의 인터뷰기사가 본의와 다르게 전달되고, 하지않은 말까지 기사화됐다고 말했다.오마이의 기사에 따르면 '박사모가 싸움을 걸어왔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임 대표가 "

    2006-09-07 이길호
  • 박근혜, 이명박 제치고 다시 선두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다시 1위로 올라섰다. 조인스닷컴(www.joins.com)이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박 전 대표는 2

    2006-09-07 송수연
  • 박사모 "오마이, 고도의 이간질"

    "누가 적인지 분간은 해야할 거 아닌가"박사모 정광용 대표가 명박사랑을 향해 던진 말이다. 정 대표는 7일 명박사랑 임혁 대표가 한 친노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이젠 '박사모'와 전쟁하겠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누워서 침뱉기'라고 개

    2006-09-07 이길호
  • 노의 전효숙 임명절차 "위헌"

    노무현 대통령은 전효숙 전 헌법재판관을 헌법재판소장으로 임명하고 전 후보자의 6년 임기를 맞추기 위해 지난달 16일 민정수석을 통해 전화로 헌법재판관 사직서 제출을 요구했다. 이는 전 후보자가 6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밝힌 내용이다.전 후보자는 이날 8월 16일 &quo

    2006-09-07 최은석
  • 고건 "동북공정, 타 사안과 연계말고 대처"

    고건 전 국무총리의 국가현안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청년실업문제, 한미 FTA졸속추진 등 문제점을 지적하며 노무현 정권과 선을 긋고, 날선 비판을 가해온 고 전 총리가 이번에는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왜곡행위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대처를 촉구하고 나섰

    2006-09-07 이길호
  • 뉴라이트전국연합 "정부, 동북공정에 미온적"

    중국의 관변연구소인 사회과학원이 고조선 등 우리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왜곡한 논문을 대량 발표하는 등 역사왜곡을 시도한 데 대해 7일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은 정부의 미온적인 대처를 비난하면서 시민단체를 바탕으로 한 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

    2006-09-07 강미림
  • "허수아비 김근태말 누가 들을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와 사립학교법 재개정 문제를 놓고 열린당에 ‘개혁 대 실용’세력간 격한 논쟁이 또다시 일 조짐이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당․청간 정면 충돌 내지는 여권 전체의 역학구도 변화까지 이어지

    2006-09-07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