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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내각, 식량문제 등 지방 자체해결 주문
북한의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경제강국건설을 "현 시기 우리 혁명과 사회발전의 절박한 요구"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도, 시, 군들은 참으로 많은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방 자체의 경제문제 해결을 촉구했다.23일 입수된 이 신문
2007-09-24 -
`조선왕조실록' 정부가 직접 번역한다
교육부는 고전 문헌을 수집ㆍ정리하고 번역할 한국고전번역원을 11월 출범키로 하고 예산 85억27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표적인 고전 문헌인 조선왕조실록 등을 정부 주도로 직접 다시 번역하는 등 주요 고전들에 대한 번역 및 관리 작업이
2007-09-24 -
'남북정상회담 보도 이렇게 하자' 토론회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주요 언론단체들이 정상회담 보도와 관련해 토론회를 공동개최한다.한국언론재단과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인터넷기자협회 등은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학계 인사들과 전ㆍ현직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2일부터 4일까지 평양에서 예정된
2007-09-24 -
이영표 연속 결장..토트넘, 볼턴과 무승부
이영표(30.토트넘)가 두 경기 연속 결장했다.이영표는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7-2008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볼턴 원더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지난 21일 파마구스타
2007-09-24 -
반기문 총장 "유엔, 바그다드에 새 사무실 개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유엔이 이라크 및 인근 국가들과의 협력 촉진을 위해 바그다드에 새 사무실을 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반 총장은 전날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에 이어 이날 이라크 인근 국가들, 미국, 기부국가들의 외교관들 예방을 받은 뒤 이 같이 말하고
2007-09-24 -
한총리, 반총장 예방…북핵, 기후변화 논의
유엔 기후변화 고위급회의 참석차 뉴욕을 방문중인 한덕수 총리는 23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만나 북핵문제 등 한반도 정세와 유엔개혁 및 기후변화 문제 등을 논의했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한국시간 23일 저녁8시30분) 뉴욕 맨해튼 사무총장 관저에서 열린 비공식 조찬에서
2007-09-24 -
고속도로 정체 풀려…전구간 소통원활
추석 연휴 둘째날인 23일 귀성 차량으로 종일 몸살을 앓던 전국의 고속도로는 오후 10시께부터 차량 소통이 원활해졌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30분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거의 전 구
2007-09-24 -
이천수, PSV전 관전…컵대회 조기출격도 가능
두 번째 유럽 진출로 네덜란드 프로축구(에레디비지에) 명문 페예노르트에 이적한 이천수(26)가 PSV 에인트호벤과 라이벌전을 직접 관전하며 새 둥지 적응을 시작했다.이천수는 23일 밤(이하 한국시간) 필립스 구장에서 열린 2007-2008 에레디비지에 5라운드 에인트호
2007-09-24 -
라이스 "북핵, 솔직히 해명돼야할 의문 많다"
북핵 6자회담을 앞둔 가운데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북한의 핵 문제는 여전히 해명돼야 할 의문이 많다면서 핵 프로그램에 관한 북한의 전적인 투명성을 강조했다. 라이스 장관은 23일 뉴욕에서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을 갖기에 앞서 기자들에게 북한 핵
2007-09-24 -
남해고속도로 12중추돌…21명 부상
23일 오후 8시5분께 경남 김해시 장유면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냉정분기점 부근에서 전모(39)씨가 운전하던 레조 승용차 등 12대의 차량이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로 인해 전씨 등 12대의 차량에서 모두 21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2007-09-24 -
우세 굳히는 힐러리…공화당은 여전히 혼전
미국 대선후보 결정에서 민주당의 경우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의 우세가 굳어지는 반면 공화당은 여전히 혼전 상태라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USA 투데이와 갤럽이 조사한 각 당의 대선후보 지지율을 보면 민주당의 경우 클린턴 의원의 지지율이 지
2007-09-24 -
영광소방서 추석 비상근무에 훈훈한 봉사활동도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에서는 요즘 의용소방대원들이 추석 전에 영세민, 독거노인 등에게 생필품 및 성금을 전달하고 연고가 없는 묘지 벌초를 하여 지역에서 칭찬이 자자하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홍농읍의용소방대(대장 김병원)는 지난 20일 홍농읍 영세민 8세대에 50여
2007-09-23 남정일 -
멈추기 힘든 '반역' 행각
사람이 뭔가 한 가지를 잘못하게 되면 그 한 가지 잘못을 뉘우치고 바른 길로 들어서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자신의 과오에 대해, 적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잘못을 인정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위인반열에 올랐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2007-09-23 정창인 -
야외학습체험 초등생 벌 쏘여 긴급 병원 이송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에서는 21일 오전 10시 56분경 함평 해보면 ○○사에 현장체험학습을 온 광주○○초등학교(2학년)와 함평○○초등학교 전교생 등 380명중 49명이 벌에 쏘여 경상자 34명은 현장 응급처치 하고 중상자 15명은 인근 함평성심병원으로 이송했다.올해
2007-09-22 남정일 -
"손학규 잘했다 힘내라"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예비주자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최근 행보에 대해 경선 불복을 위한 명분축적용이 아니냐는 분석과, '불리하면 판을 깨버릴 수 있다'는 부정적 이미지를 자초했다는 관측 등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손 전지사의 지지자들은 오히려 '그의 뜻을 존중한다'는
2007-09-22 김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