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길 "'당권밀약' 어처구니없는 음해"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예비주자인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과 '당권 밀약'을 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김한길 의원은 자신에 대한 '당권밀약설', '거래설' 등에 대해 "어처구니 없는 음해"라며 첫 공식 입장을 밝혔다.김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

    2007-09-27 김관용
  • 이해찬 "정동영, 친구얘기 그만해"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경선레이스 도중 이탈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복귀 뒤 열린 27일 첫 토론회는 상대후보 '흠집내기' 즉 '네거티브'로 도배됐다. 돌아온 손 전 지사는 작정한 듯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과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공격했고 이번 경선의 최대 분수령으

    2007-09-27 최은석
  • 김동길이 손학규 비판할 자격 있나

    대한민국에서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다고 자신있어하는 몇 분의 논객이 있는데 아마도 그 중에 한분이 바로 김동길 씨라고 할 수 있다. 연세(年歲)도 지긋하시고 언젠가 연세대교수도 하셨으며 또 언젠가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 현실정치에도 참여해본 정치경험도 많으신 분이다.김

    2007-09-27 양영태
  • 통합신당 "동원선거 물증확보 못했다"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측의 충북지역 동원선거 의혹을 조사한 공정경선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희 최고위원)는 관련 의혹들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못하거나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당 산하 공정경선특위는 27일 국회 브리핑

    2007-09-27 김관용
  • "희생자 구할수 있다면 악마와도 대화해야"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노르웨이 출신 외교관 에겔란트(Jan Egeland) 전 UN 인권담당 사무차장 겸 긴급구호조정관이 테러단체와의 협상도 필요하다고 언급해 주목을 끌었다. 이는 테러단체와는 어떤 대화도 하지 않는다는 전 세계 대부분 민주국가들의&n

    2007-09-27 강필성
  • 한나라 "'노무현당' 만들려는 돈키호테식 발상"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나라당은 27일 노 대통령이 김성호 전 법무부 장관에게 내년 총선 출마를 권유했다고 알려지자 “‘노무현당’을 만들어 ‘퇴임 후 정치’ 욕망을 버려라&rd

    2007-09-27 송수연
  • 한나라 '뉴라이트' 대거 영입 움직임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외연확대 구상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최종인선을 남겨두고 있는 선거대책위원회와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에 뉴라이트 인사가 다수 거론되는 점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 후보측은 선대위 구성의 기본 원칙에 '영남 중심의 지지기반을 탈피해 외연확

    2007-09-27 이길호
  • 한기총 "한국전쟁 북의 사과 받아내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ㆍ대표회장 이용규 목사)는 내달 2일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평화라는 미명 하에 기만당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2007-09-27 강필성
  • 출근 앞당기며 고삐 죄는 한나라

    한나라당이 본격적인 ‘대선모드’ 돌입을 위해 당직자 기강 확립에 나섰다. 당 지도부는 우선 당직자들의 출.퇴근 시간부터 바짝 조였다. 이명박 대선후보와 당 지지율이 모두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당내 분위기 쇄신차원이다

    2007-09-27 송수연
  • 문국현 '장담' 뭘 믿는지…

    범여권의 '장외후보'인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10월말 지지율 10%를 돌파해 자신을 중심으로  범여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문 전 사장은 2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에 출연해 "

    2007-09-27 강필성
  • 전기료 올려 개성공단 지원하겠다니

    중앙일보 2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가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전력이 개성공단에 대한 전력 공급으로 입은 손실을 국내 전기요금을 올려 메워주는 방안이 추진되는 모양이다. 통일부는 최근 한전의 거듭된 요청에 따라 개성공단 전력 공급에 따른 기존 손실분은 정부

    2007-09-27
  • 이명박 후보, 왜 경부운하에 목매나

    한겨레신문 2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부운하 문제가 다시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수세적이던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쪽이 공세로 방향을 돌린 탓이다. 추석 연휴기간 최측근 이재오 최고위원은 부산~서울 자전거 탐방으로 경부운하에

    2007-09-27
  • "대운하, 재해예방효과있다"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은 이명박 대선후보가 내세운 '한반도 대운하' 공약과 관련 "대운하는 재해예방효과가 있으며, 이를 통해 매년 수해복구비용 1조 1300억원 가량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권 의원은 자신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한 '주요하천 재해

    2007-09-27 김관용
  • '신당 2중대’로 바쁜 청와대 비서실

    동아일보 2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추석 연휴 기간 내내 청와대 홈페이지의 ‘머리’를 장식한 것은 ‘균형발전에 대한 이명박 후보의 본심이 궁금하다’는 홍보수석비서관실 명의의 글이었다. 큰 제

    2007-09-27
  • "역시 이명박씨는 아니더라"

    "역시 이명박씨는 아니다. 그런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추석 연휴기간 민심을 확인했다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오충일 대표의 말이다. 27일 서울 당산동 중앙당사에서 열린 통합신당의 확대간부회의에서 오 대표는 "추석기간 많은

    2007-09-2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