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바이트생 고용 사업장의 2/3가 노동법 위반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한 사업장의 68.3%가 근로시간, 임금 등 근로조건을 제대로 명시하지 않는 등 노동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는 지난 7월23~8월24일 청소년들의 아르바이트가 늘어나는 여름방학 기간동안 일반음식점, 패스트푸드점, 주유소 등

    2007-09-29 유호정
  • "반환경적 대운하는 꿈에도 생각안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북한의 산림황폐지복구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후보는 "북한 녹화사업은 '경제적 퍼주기'와 관계없다. '윈-윈(win-win)'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은 구상을 공개했다.2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푸른

    2007-09-28 이길호
  • '이해찬이 뭔데 남북회담 정리해?'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 뛰고 있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28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부산·경남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다음날 2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의제를 본인이 정리했다고 주장했다.이 전 총리는 이날 연설 마지막 &q

    2007-09-28 최은석
  • 이명박 '남북정상회담이 대선변수 안될것'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남북정상회담이 대통령선거에 변수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이 후보는 28일 성동구 서울숲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상회담이 대선변수가 될 것으로 보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2007-09-28 이길호
  • 손학규측 "한나라 주장 어불성설"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대선예비 후보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재임시절 실정법을 어겨가며 농협 등으로부터 매년 2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받았다는 한나라당의 의혹제기와 관련, 손 전 지사 측이 "어불성설"이라며 반박했다.손 전 지사 측 우상호 대변인

    2007-09-28 김관용
  • "연천 총기난사, 정부가 은폐조작"

    2005년 발생한 연천군 GP(전방관측소)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 부모들이 "당시 사건은 북한군의 공격으로 발생한 사건이며 이를 군이 은폐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2007-09-28 강필성
  • 또 하나의 대장정, 베이징 올림픽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同一個世界, 同 一個夢想)"을 슬로건으로 하는 베이징 올림픽의 개최가 11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베이징 올림픽은 1964년 동경 올림픽과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로 치러지는 올림픽이다. 그 동안 대부분

    2007-09-28 함명식
  • 안병직 '지금은 통일보다 선진화가 우선'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에 취임한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는 "현재는 통일보다 국가선진화를 목표로 해야 한다며 "지금 통일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없다. 선진화부터 먼저 진행하면서 북한 상황에 따라 대북 문제에 대응을 해야한다&quo

    2007-09-28 김관용
  • 정동영측,'이해찬 탈당전력' 역공

    27일 광주 MBC 주최로 열린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은 자신을 "참 나쁜 사람"이라고 공격하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게 "이해찬 후보와는 대학 1학년 캠퍼스에서…"라고 말하며

    2007-09-28 최은석
  • 박형준"미국이 이명박 위상 인정"

    한나라당 박형준 대변인은 이명박 대선후보와 조시 부시 미국 대통령의 공식 면담 성사와 관련해 "미국에서 이명박 후보의 위상을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28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 후보와 부시 대통령의 면담일정을 공식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난

    2007-09-28 이길호
  • 박측 "세력화? 꼼짝말라는 거냐"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정치활동 재개의 기지개를 켜는 것에 맞춰 결성된 박 전 대표 지지자들의 친목모임을 두고 당내외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지역 지지자 50여명은 27일 ‘아름다운공동체 국민희망포럼’(희망포럼)이라는 친목모임을 결성했다.

    2007-09-28 송수연
  • 노무현이 손학규를 미워하는 이유?

    노무현 대통령은 틈만 나면 손학규 후보를 공격했다. 그것도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공개석상에서 손학규 후보의 인격을 무참하게 깨부수곤 했다. 국민들 보기에 민망스러울 정도로 노 대통령은 손학규 후보를 손보기 시작했다.노 대통령이 손학규 후보를 수시로 공개 비판하는 진

    2007-09-28 양영태
  • 김선미 "2년전부터 탈당 고민했다"

    김선미 의원이 28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을 탈당했다. 대선을 불과 82일 앞둔 상황에서다. 더구나 대선 4개월 뒤 총선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김 의원의 갑작스런 탈당은 선뜻 납득하기 힘들다. 김 의원은 이날 탈당과 동시에 '참주인연합'이란 새 정당에 합류한다.

    2007-09-28 최은석
  • 한나라 "정치개혁법, 다른 법안과 연계"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8일 “정치개혁 관련 법안이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다른 법안과 연계해서라도 관철시키겠다”며 정치개혁 관련 법안과 정부 법안 연계 처리 방침을 재확인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같이 말

    2007-09-28 송수연
  • '어느 놈한테 대통령을 맡기든…'

    국민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소설가 한승원씨가 쓴 특별기고 '대선을 한심해 하는 사람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내 이야기, 전라도 바닷가에 사는 사람의 말이라 감안하고 들어주기 바란다. 심란하고 을씨년스러운 추석이다. 기나긴 무더운 여름

    2007-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