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수업 너무 재미 있어요”
피겨 여왕’ 김연아가 6일 오전 10시 고려대 학생으로서 수업에 참여했다. 학교에 도착한 김연아는 본관 총장실로 이기수 고려대 총장을 찾아가 인사를 했다.김연아가 고대신문 만우절 호 기사를 보며 웃고 있다. ⓒ 뉴데일리 이 총장은 그간의 활동들과 모든 어려운
2010-04-06 온종림 -
'야생마' 이상훈 "LG 구단에 농락 당했다!"
한때 LG트윈스의 상징적 존재이자 '야생마'란 별명으로 많은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전 야구선수 이상훈(38)이 LG트윈스 홈페이지 게시판에 현 이영환 단장을 맹비난하는 글을 올려 주목된다.지난 5일 이상훈은 구단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인 '쌍둥이마당'을 통해 "지난해
2010-04-06 조광형 -
에너지관리공단, CDM 사업 정지 왜?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지난달 31일 보도를 통해 "유엔 산하 CDM 집행위원회가 한·독 양 기관에 대해서 CDM 사업의 검·인증 업무를 정지시킨다고 밝혔다"면서 "독일의 기관에 대해선 전 분야에 대해 자격을 유보하며 한국의 에너지관리공단은 일부 분야에 대해 검·인증
2010-04-06 조광형 -
이규택 탈당 "한나라와 합당 동조 못해"
이규택 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 전 공동대표가 6일 탈당 선언을 하고, 미래연합(가칭)에 합류하겠다고 밝혔다.이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 양심과 소신에 반하는 희망연대와 한나라당의 합당에 결코 동조할 수 없다"면서 "탈당을 결심한 것은 양당의 합
2010-04-06 임유진 -
신명나는 판소리, 뮤지컬 '서편제' 온다
한국인의 한과 정서를 판소리에 담아내, 가슴 깊이 울림을 선사한 임권택 감독의 영화 '서편제'가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피앤피컴니가 1993년 개봉된 영화 '서편제'를 뮤지컬로 제작해 8월 공연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오정해 주연의 영화 '서편제'는 고(故) 이청준 작
2010-04-06 김은주 -
MB 지지율, 천암함 충격 탈출
천안함 침몰 사건의 충격으로 40% 초반까지 추락했던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시 반등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3월 29~4월 2일 실시한 주간 정례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천안함 침몰 직후인 주초 40%까지 하락했으나, 실종자 수색에 나선 故한준
2010-04-06 온종림 -
"천안함 침몰 ,북한 관련 심증있어"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옥임 의원은 6일 해군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 "(북한 관련설) 심증은 있지만 물증을 찾을 때까지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필요성 때문에 정부 여당이 신중한 것"이라고 밝혔다.정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에서 "보수측에선 '북한의
2010-04-06 임유진 -
대졸자 80% "비정규직도 좋아" 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이 비정규직 지원을 적극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구직자 728명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지원 의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 구직자들은 원하던 업무가 정규직이
2010-04-06 김은주 -
<젊은이의 발언> 선진화 도움닫기만 10년째
선진국 길목에서 정체한지 10여년.2010년은 이른바 선진국의 지표인 경제협력 개발기구(OECD)에 한국이 가입한지 14년 째 되는 해이다. OECD 가입 후 근 10년 간 우리의 덩치는 많이 커졌다. 1996년 총 GDP 460조원에서 2008년 약 1023조원에 다
2010-04-06 김 숙 -
<젊은이의 발언> 정부개입은 시장경제의 꽃받침이어야
한국선진화포럼 3월 월례토론회에서는 국민의식의 선진화를 위한 실행과제로서 "국가정통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 "시장경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가 필요하다," "민주질서와 법치주의가 확립되어야 한다." 등을 토론했다. 이러한 세 가지 요건이 충족될 때
2010-04-06 김혜린 -
원희룡 나경원 김충환 “경선 늦추자”
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원희룡 나경원 김충환 의원은 4월 말로 예정된 서울시장 경선 일정을 5월 첫째 주로 늦출 것을 요청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을 제외한 이들 3명의 후보들이 따로 모여 경선 일정을 논의하고 오 시장의 그간 시정에 대한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는
2010-04-06 김의중 -
<젊은이의 발언> 선진화의 발판, 법치주의
대한민국은 1996년 선진국들의 모임인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에 가입했지만 아직 선진국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그 앞에서 서성이고 있다. 이에 선진화의 걸림돌이 되는 10대 과제를 제안하고 그 해법을 모색하는 월례토론회에서는 국민의식의 선진화를 위한 실행과제로서 “국가
2010-04-06 임소현 -
시 ‘772함 귀환하라’ 작자는 의대 교수
천안함 침몰로 국민들이 비통에 젖어 있을 때 이들의 애타는 마음을 대변한 ‘772함 귀환하라’라는 시의 저자는 동아대 의대 교수였다.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는 제목의 이 시는 실종된 장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마지막 명령이다, 귀환하라”고 호소해 많은 이
2010-04-06 온종림 -
<젊은이의 발언> 선진국의 문턱 못넘는 이유
여러 경제적인 지표, 통계들, 그리고 대한민국이 이루어온 업적을 볼 때, 사실상 우리나라는 선진국의 대열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통계들과는 다르게 한국이 선진국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왜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문턱을 넘
2010-04-06 한기범 -
김진홍 "한주호 준위, 당리당략 정치인과 대조"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을 지낸 김진홍 목사는 6일 천안함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 도중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에 대해 "당장 처리해야 할 시급한 국정 사안이 쌓여있어도 당리당략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정치인들과 대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김 목사는 이날 지인들에게 보낸 편
2010-04-06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