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 밥상, 인터넷에서 준비하세요"

    "오늘 저녁 준비는 인터넷으로"낮에 인터넷으로 장을 보면, 저녁 시간에 맞춰 집까지 배송되는 서비스가 실시된다. 이제 인터넷으로 상품을 주문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3시간 이내에 쉽고, 편하게 물건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롯데닷컴(www.lotte.com)' ⓒ 캡쳐화면

    2010-04-06 김은주
  • “월드컵 공동중계 사실상 무산”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공동중계하기엔 시기적으로 너무 늦었다.”국제축구연맹(FIFA)의 니클라스 요한슨 TV 부문 본부장은 5일 “월드컵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월드컵 공동 중계 논쟁이 불거진 것은 문제”라며 “

    2010-04-06 온종림
  • "학부모에 초·중·고 수업 온라인 공개"

    학부모의 교원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초·중·고등학교 수업의 온라인 공개가 추진된다.대통령자문기구인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는 6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첫 회의를 개최하고 교육개혁 핵심전략으로 '개방과 협력'을 건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자문회

    2010-04-06 이길호
  • 송영길 "천안함 진상조사 후, 내각책임 물을 것"

    민주당 송영길 최고위원은 6일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 "해군의 책임을 물은 뒤 결과에 따라 국무총리 등 내각에 대한 경질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송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주당은 현 천안함 침몰사건을 '중대한 안보적 재난사태'로 규정하면서 정부가

    2010-04-06 임유진
  • MBC 박혜진 아나, 물리학자와 화촉

    탤런트 박지영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MBC 박혜진 아나운서가 오는 5월 두 살 연상의 물리학자와 화촉을 밝힌다.박혜진 아나운서는 5일 밤 MBC 아나운서들의 공식 홈페이지 '언어운사'를 통해 예비신랑에 대한 소개 및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 등을 밝혔다.박 아나운서는 "

    2010-04-06 조광형
  • 역사에서 배우세요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읊은 시인이 있었습니다. 링컨대통령은 1865년 4월에 극장에서 암살당했고, 한국의 4·19는 1960년에 벌어졌고, 마틴 루터 킹 목사도 1968년 4월에 저격되어 목숨을 잃었습니다. 물론 미국 보스턴 교외에서 독립의 첫 총성이 들린 것

    2010-04-06 김동길
  • 임진강처럼 흐지부지?

    천안함 폭발의 원인이 북한의 도발로 확인된다 해도 정부의 대응은 흐지부지될 것이란 우려가 높다. 이는 지난 해 임진강 慘事(참사)의 사례에서 유추된다.   북한은 2009년 9월6일 임진강 상류 황강댐의 물을 예고 없이 방류했고,. 이로 인해 남한 임진강 水位(수위)가

    2010-04-06 김성욱
  • 좌파언론-청와대의 묘한 '공생'

    천안함 사고 이후 李明博 정부와 左派(좌파)언론 사이에 묘한 共生(공생)관계가 형성되고 있다. 左派언론은 「천안함 사고의 원인이 북한이 아니다」라는 청와대 주장을 충실히 실어주고 軍(군)에 대한 비난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경향신문은 4월5일 ▲〔의문의 7분···軍,

    2010-04-06 김성욱
  • 청와대가 꼭 읽어야 할 책

     “‘예단’과 ‘예측’은 안 된다”는 이 대통령의 말은 부당하다   서해 백령도 인접 해상에서 원인불명의 ‘사고’로 두 동강이 나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사건의 처리에 관한 李明博 대통령의 최근의 언급 내용은 도저히 수긍하기 어렵다. 보도에 의하면 李 대통령은

    2010-04-06 이동복
  • 나라가 '회장님 회사'?

    이명박 대통령이 정확하고 객관적인 ‘천안함’ 조사를 당부한 것은 논리적으로는 하자가 없다. 그러나 대통령은 국과수(國科搜) 소장이 아니다. 대통령은 휴전선에서 새떼가 갑자기 날아도 그것을 안보 차원에서 바라봐야 하는 국군 최고 사령관이다. 국과수가 새떼의 갑작스러운 소

    2010-04-05 류근일
  • 황장엽 "北과 안이한 교섭 경계해야"

    일본을 방문중인 전 북한 노동당 비서 황장엽씨가 5일 오전 나카이 히로시(中井洽) 공안위원장 겸 납치문제 담당상과 만났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나카이 공안위원장은 황씨를 만난 뒤 "북한 정세와 납치자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황씨는 약 1시간

    2010-04-05
  • 대학생 65% "부활 바라는 기업인은 정주영"

    국내 대학생들이 올해 가장 `부활'하기를 바라는 기업인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기업원은 최근 전국 20개 대학의 학생 2천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010년 다시 부활하기를 바라는 기업인은 누구인가'라는 항목에 64.

    2010-04-05
  • UDT동지회 "故 한준위 기리는 '구조단' 만든다"

    침몰한 해군 천안함 수색작업 도중 숨진 고(故) 한주호 준위의 고귀한 군인정신을 기리기 위해 UDT(해군 특수여전단 수중폭파대) 선.후배들이 상설기구화한 '구조단'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한다. UDT 출신 예비역 3천500여명으로 구성된 UDT동지회는 천안함 침몰

    2010-04-05
  • 北잠수함, 천안함 침몰전후 행적은?

    군당국은 천안함 침몰사건 전후로 북한의 상어급(325t급) 잠수함이 기동한 사실을 포착, 이 잠수함의 행적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천안함 침몰사건에 북한 잠수함이 연관됐다는 직접적인 징후는 아직 식별되지 않고 있지만 사건을 전후로 기

    2010-04-05
  • 日언론, 연일 '한국배우기' 특집

    "일본은 왜 계속 지는가? 최강 한국의 비밀을 배우자." 5일 발매된 일본의 경제전문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한국 경제의 강점을 심층 분석한 특집 기사를 전체 110면 가운데 18면에 걸쳐 실었다. 올들어 니혼게이자이가 '세계로 약진하는 한국 기업으로부터

    20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