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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12 세이브 단독선두
[속보] 이대호·오승환 맞대결 성사 빅보이 勝
국내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투·타 맞대결이 성사됐다. 세이브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신 타이거즈의 오승환(32)이지만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에게 당해내지는 못했다. 이대호는 24일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교류전에서 팀이 3-4로 뒤진
2014-05-24 최상인 기자 -
美 감독 "도노번 탈락, 실력 따른 것"
독일 축구의 '레전드'로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24일(한국시간)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랜던 도노번(32·LA갤럭시)의 탈락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미국 축구의 '상징'이자 영웅으로 추앙받는 그를 발탁하지 않은 데 대해 논란이 커지는
2014-05-24 이요한 기자 -
엑소 콘서트 찾은 조세호, 홍수현 ‘의리’ 뽐내
‘룸메이트’ 멤버들이 엑소 콘서트를 찾았다.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조세호는 SNS를 통해 "찬열아. 엑소 콘서트 초대 고마워. 너의 무대 최고였다. 집에서 봐"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콘서트 첫날인 23일 공연에 찬열이 직접 '룸메이트
2014-05-24 윤미래 기자 -
'무한도전' 출구조사 발표, 투표수 45만 훌쩍 '차세대 리더는?'
'무한도전' 선거특집 '선택 2014'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된다.24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선택2014'의 투표 과정 및 결과와 함께 노홍철 소개팅 특집 '홍철아 장가가자'가 전파를 탄다.지난 22일 서울 지역 2개 투표소와 무한도전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
2014-05-24 신성아 기자 -
박지성 '절친' 에브라, 맨유 남는다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맺었다.맨유는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에브라와의 계약 연장을 공식 발표했다. 사이트는 "맨유는 에브라와의 계약 연장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에브라는
2014-05-24 이요한 기자 -
중앙선관위, 24일 지방선거 공보물 내용 공개
지방선거 때 꼭 봐야할 부분 ‘후보 전과기록’
2주 앞으로 다가온 6.4 지방선거. 선거 직전 유권자에게 날아온 ‘선거공보’는 먹고 살기 바쁜 생활인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다. 이번 선거공보에는 후보들의 전과기록이 대거 공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4일 6.4 지방선거 공보 배송을 앞두고 공개한 데 따르면 이번에
2014-05-24 전경웅 기자 -
야야 투레 부상…코트디부아르 근심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을 이끌었던 '코트디부아르의 희망' 야야 투레가 부상을 당했다.코트디부아르는 최근 미국에 캠프를 차리고 브라질월드컵 본선 담금질에 들어갔는데, 유일하게 야야 투레만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야야 투레는 2013-14시즌
2014-05-24 이요한 기자 -
박지성, 현역 마지막 경기 3-2 승리
박지성(33)이 현역 축구선수로 뛴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24일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4 에인트호번 코리안투어' PSV에인트호번(네덜란드)과 경남FC와의 친선 경기에서 에이트호번이 3-2로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프로선수로 마지막 무대를 가진
2014-05-24 이요한 기자 -
월드컵 홍보대사 호나우두 "부끄럽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직위 홍보대사인 왕년의 축구스타 호나우두(38)가 대회 준비에 실망감을 드러냈다.24일(한국시간)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호나우두는 대회 준비 미비에 대해 "2007년 대회 유치 이후 지금의 이런 혼선과 지연이 불거질 줄은 몰랐다"며 "부끄
2014-05-24 이요한 기자 -
박인비 컷 탈락, 세계 1위 수성 위기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컷 탈락하며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정상 자리가 위태로워졌다.박인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골프장(파72·6천521야드)에서 열린 에어버스 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4오
2014-05-24 이승재 기자 -
관료 출신 후보의 공무원 늘리기 공약 逆風
[남경필 39.2% vs 김진표 30.7%] 포퓰리즘 헛발질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 간의 지지율 격차가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지난 19~21일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한국갤럽이 서울-경기-인천-부산-충북-강원 지역 유권자를 대상으로 집전화와 휴
2014-05-24 오창균 기자 -
돌아온 에이스 커쇼 '완벽투' 재가동
지난해 사이영상 수상자, LA 다저스 선발진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완벽한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필라델피아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선발로 나선 커쇼는 부상 복귀 후 최고의
2014-05-24 이요한 기자 -
“내가 책임 안지면 돼?” 재원 부담 ‘나몰라라’
“김진표, 무책임 관료주의! 공무원화 표구걸리즘"
6.4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의 포퓰리즘 공약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새누리당 중앙선대위는 25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에서 선대위 연석회의를 갖고 김진표 후보가 내놓은 ‘경기도 보육교사 7만명 공무원 전환’ 공약의 실효성에 대해
2014-05-24 오창균 기자 -
디트로이트전 텍사스 2-7 패
추신수 4타수 1안타, 3경기 연속 행진 '타율 0.309'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4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이날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9회
2014-05-24 온라인뉴스팀 -
찬스엔 어김없이 병살타, 이젠 그런 LG 아니다
'LG' 타선폭발 시즌 첫 3연승!
LG타선의 응집력이 날이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양상문 감독 부임과 동시에 김무관 2군 감독을 1군 타격 코치로 부르면서 경기당 1.09개였던 병살타가 경기당 0.71개로 뚝 떨어졌다. 양 감독이 부임한 후 가진 7경기에서 병살타 5만 기록한 것.LG 타선은 1번부터 9번
2014-05-24 백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