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A정국과 '이명박 대망론'

    한. 미 FTA 협상이 찬반 논란 끝에 마침내 타결됐다. 이번 한. 미 FTA 협상의 극적인 성사와 함께 최악의 대통령으로 자리매김 할 뿐 했던 노 대통령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여론전문가들은 향후 대선정국의 지각변동을 예측하고 있다. 한미 FTA 과연 구국의 결단인

    2007-04-06 성준경
  • 천정배, 노 대통령에게 한 수 배워라!

    얼마 전부터 표심(票心)에만 연연한 것처럼 보이는 천정배가 한미FTA협상을 극력 반대하는 지루한 단식농성에 들어간 바가 있다. 최소한 법무부장관 정도 지냈으면 국가의 미래를 위해 ‘표심(票心)’도 잃어버릴 것을 감수하고라도 한미FTA협상을 찬성해야

    2007-04-05 양영태
  • 노무현, 오랜만에 대통령노릇 제대로 하다

    한미FTA협상이 타결되었다. 정부가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결사반대를 외치는 친북좌파세력의 무분별한 결사반대를 무릅쓰고 오랜만에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노릇을 제대로 한번 하였다. 이번만은 노무현 대통령의 개인적 뚝심이 빛나보였다. 한미FTA는 한국의 경제 발전을 한 단

    2007-04-03 정창인
  • 노 대통령, 잘 한일!

    ‘노무현 환경’이 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모습이다. 한미FTA협상 타결로 노무현 대통령의 표현기법이 다양성을 지니게 되었고, 그 중심에는 광범위하게 사회전반을 통해 다소간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다이나믹스를 느끼게 한다.노무현 대통령이 잘한 일

    2007-04-03 양영태
  • 돈 버리는 대통령, 돈 버는 대통령

    세계 6위 조선회사인 한국 STX 조선이 중국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의 서해안에 위치한 창싱(長興)도로 이전하게 된 원인은 우리 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점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4년 전부터 새로운 조선소 부지를 물색했던 STX는 조선소 건설에 대

    2007-04-02 김익겸
  • 한나라당은 보수의 기치를 높이 들어라!

    정당정치란 정당이 지지세력의 정치적 이념과 정책적 요구를 대표하여 국가적 정책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요즈음 한나라당을 보면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지지세력인 보수애국국민을 배신하고 애써 중도를 넘어 친북좌파의 정치적 이념과 정책적 요구에 굴복하는

    2007-04-01 정창인
  • 이재오, 한나라 최고위원직 사퇴하라

    지난 29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당의 분열을 막고 2007대선에 대비하여 원만한 경선을 치루기 위한 특단의 방침을 천명한 바 있다.즉, 강 대표는 “당직자가 (대선 예비후보) 캠프의 일원이 되고자 한다면 당직을 깨끗하게 사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dquo

    2007-03-30 양영태
  • 김근태·천정배의 희한한 단식코미디

    시민단체나 농민단체가 FTA를 반대한다고, 그 편을 들어 국가이익을 손상시키는 데 함께 부화뇌동하는 정치지도자는 한마디로 자질 없는 지도자라고 할 수 있다. 아니 지도자라기보다는 정상배에 가까운 정치인이라고도 과언할 수 있다. 진정한 국가지도자는 국가 이익을 위해 외롭

    2007-03-29 양영태
  • 말로써 말 많은 철없는 공성진의 행각

    지난 2006년 7월 3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성스러운 군복을 입은 국군을 향하여 ‘군인 출신들이 무슨 시장을 아는 사람들이냐’, ‘한 번도 자유경쟁 속에서 일가를 이루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2007-03-28 양영태
  • 운동권출신 정치낭인 몰아내야

    현재의 한국정치는 어떻게 보아도 정상적이 아니다. 사실 정치가 존재하지 않는다.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들의 눈에는 혼란의 정도를 지나 파국에 이르렀다. 해방 이후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세계에 자랑할만한 국가를 건설하였는데 정치는 왜 이렇게 야만성을 면치 못하고 있을까

    2007-03-28 정창인
  • "유시민꼴 안보러 나왔는데"

    “제발 탈당하지 말아달라. 우리가 누구 때문에 나왔는데…”열린우리당 집단탈당파인 통합신당모임의 한 핵심관계자의 첫 말이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유’자를 꺼내는 순간, 이 관계자는 표정이 일그러졌다.

    2007-03-27 정경준
  • 정두언과 유승민, 무너져버린 30년 우정

    유승민, 정두언 두 사람은 서울대 상대 76학번으로 대학 동기다. 두 사람 모두가 한나라당 유력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대선 전략을 수립하는 중차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언론의 조명을 가장 많이 받는 양대 캠프의 야전 특공사령관 격이다

    2007-03-27 양영태
  • 보수 인터넷이 왜 손학규를 때리나

    보수 인터넷매체의 가장 큰 실천적 과제는 정권교체를 위한 역할이다. 정권을 교체한다는 뜻은 좌파정권을 우파정권으로 전환시킨다는 것이다. 보수 인터넷매체의 목표는 무엇보다 보수 인사가 대통령이 되도록 노력하는데 있다. 근자에 일부 보수 인터넷매체들이 특정후보에 편중된 기

    2007-03-26 양영태
  • 노무현의 정체는 무엇일까?

    자기 나라의 대통령을 욕하는 것이 절대로 즐거운 일은 아니다. 어쩌면 누워서 침뱉는 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통령이 국가의 안보와 발전에 대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이는 반드시 지적하고 고치도록 의견을 개진해야 한다. 이것이 언론의 자유가 아닌가.노무현은 친북도

    2007-03-26 정창인
  •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위기와

    중국이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이하 '연변자치주')의 해체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어떻게 하면 연변자치주라는 조선족 공동체 사회가 유지되도록 도와줄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조선족들로 하여금 탄탄한 경제력을

    2007-03-24 김익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