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전쟁중!

    62전 북한의 남침의 포성은 멎었지만 한반도는 아직도 전쟁 중이다.남한에서는 아직도 총성없는 전쟁이 살벌하게 진행되고 있다. 평양것(北)들을 좋아하는 세력과 싫어하는 세력들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매일 총성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다. 평양것(북)들을 좋아하는 세력들은 62

    2012-06-28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김일성 왕족만을 위하는 사람들

    지금 우리나라에는 62년 전 같은 민족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아름다운 한반도를 피로 물들인 북조선 인민공화국 김일성 괴뢰도당의 만행을 기억하거나 경험한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전후(戰後)세대들이 나라의 주역이 되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

    2012-06-28 신철호 시민 논설위원
  • 끝나지 않은 전쟁 6.25!

    한민족 최악의 살인마 父子

    몇 일후면 김일성 북한괴뢰 집단의 한반도 공산화 야욕으로 인해 6.25전쟁이 발발한지 6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국군의 전사·실종·포로의 숫자가 170,737명이고 유엔군은 50,601명이며 부상자 포함하여 776,360명의 사상자를 냈고, 민간인 사망·실종이 761,

    2012-06-23 박광철 시민 논설위원
  • 오로지 평양것들을 위하여?

    민통당은 평양것(北)들을 무조건 좋아하는 세력들이다. 무조건 평양것(北)들이 잘못을 해도 도와줘야 한다는 평양것(北)들의 하수인 노릇을 한다. 혹자들은 남한 내에서 평양것(北)들을 좋아하는 세력이 ⅓ 정도는 될 것이라고 보는데 필자는  ½ 이상이 평양것(북)들을 좋아하

    2012-06-23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4대강 사업, 104년 최악의 가뭄 해갈

    대한민국은 물부족 국가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한국은 물 부족 국가로 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끼고 댐 건설을 시행했어야 했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는 목적은 다르지만 평화의 댐에 대한 폄하를 예로 들며 댐 건설이 필요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도 사실과는 다른 것이 전두환 전 대통령이

    2012-06-23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국회가 밥값이라도 하려면

    대한민국은 104년 만에 찾아온 가뭄으로 농민의 가슴은 타들어가고 있다. 하지만 과거 같았으면 지금쯤 대통령 탄핵이라도 해야 한다고 농민 봉기가 일어났을 것인데 야당과 사회단체가 그토록 반대한 4대강 주변 농가들은 큰 어려움 없이 이번 가뭄을 극복하고 있다.지금 세계는

    2012-06-23 신철호 시민 논설위원
  • 극심한 가뭄에 그 빛을 발하는 4대강 정비사업

    이 가뭄에 4대강물 없었다면?

    요즘 104년 만에 찾아온 가뭄이라 하여 많은 곳에서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있다고 하는데, 4대강 정비사업으로 인해 그 피해가 줄었다느니 늘었다느니 하며 야당에서는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못돼도 참으로 못됐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을 수

    2012-06-23 박광철 시민 논설위원
  • 특검-특조에 목매는 민통당

    검찰의 수사를 믿지 못하고 특검 추진한 민통당은 정신차려야 한다.대한민국 검찰을 믿지 못하는 습성으로 국민 혈세만 낭비하고 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어느 정신 나간 자의 이상스런 행동으로 인하여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변하고 나경원 전 의원은 서울시장에서 낙선하였다

    2012-06-22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가움과 4대강사업

    4대강 정비사업은 가뭄과 홍수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현재 대한민국은 104년 만에 최대의 가뭄을 맞고 있다. 이렇게 사상최대의 가뭄에 4대강이 그래도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4대강 주변에서는 지금 이 극심한 가뭄에 물이 부족해서 농사를 못짓는 농민의 한숨소리가 사

    2012-06-22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겉 다르고 속 다른 평양것들!

    남북정상회담이 북한의 천안함 폭침으로 물건너 간 것으로 밝혀졌다.새누리당 대선주자 중 한 분인 임태희 전 대통령 실장은 지난 19일 '채널A'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09년 10월 노동부 장관 시절, 싱가포르에서 북한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 비밀회동을 갖고

    2012-06-22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종북과 연평해전

    대한민국에서 진보를 외치는 자들의 그 본 모습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요즘이다.한번 겪어보고 만져보는 실제적 과정을 거치기 전까진 결코 그 사실을 인정 못하는 국민성이라면, 오히려 좌파정권의 지난 역사성은 그 값어치가 분명 있어 보인다. 김대중 노무현의 2대에 걸친 좌파

    2012-06-22 최준수 시민 논설위원
  • 황해도에 장길산 재림은 언제쯤?

    요즘 가뭄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농수 부족은 물론 식수나 생활용수도 부족하여 살수차가 동원돼서 공급을 하는 지역이 많다고 합니다.인구가 많이 몰려서 사는 대도시에는 아직 물 부족 현상이 일어나지는 않고 있는데 가뭄이 오래 지속되면 도시에

    2012-06-22 박광철 시민 논설위원
  • 민노총과 전교조

    민노총이 발행한 통일교과서 보면 참담하다.민노총이 종북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민노총에서 발행한 통일교과서가 北체제 옹호 글로 도배되어 있기 때문이다. 참으로 대한민국에 무서운 적이 되었다. 북한 주민들이 배고픔과 굶주림에서도 "북한 주민들이 고난의

    2012-06-18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윤상현 의원 주장을 반박한다

    윤상현 의원이 “완전국민경선제를 실시하면 안철수 지지자들의 역선택이 우려된다”는 논리를 동원, 완전국민경선제를 비판했다.윤 의원의 주장을 좀 자세히 소개하면 이렇다.『"솔직히 현 상태에서 대선의 구도는 박근혜 대 당의 마이너리거들의 싸움이 아니라 박근혜 대 안철수의 싸

    2012-06-18 노춘호 시민 논설위원
  • '임을위한행진곡'과 13 의원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 정당이 13석의 국회의원 당선은 참담한 일이다.먼저 통진당의 종북을 탓하기 전에 오늘은 대한민국 국민을 탓해야 할 것같다. 이석기가 애국가가 국가가 아니고 아리랑이 국가라는 헛소리를 듣고 국민들이 연일 성토를 하고 있다. 종북빨들을

    2012-06-18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